어쩌다보니 이제 할수 있는 연구가 다 끝나서 이제 나우비스를 탈출하는 일만 남았음.





저밀구와 파칩 생산라인을 북쪽에 라인 분리해서 또 생성

그러면 이제 빨팩/초팩과 파팩/빠칩 그리고 파칩/저밀구는

생산라인이 완전히 분리되어서 서로 생산량에 간섭하지 않겠지


크래킹 단지 확장하고 로켓연료 추가

이제 로켓 재료 공정은 모두 준비됨



사일로 추가


4개가지곤 존나 모자라기때문에 확 증설함

로켓 재료 단지도 존나 크게 만들었기 때문에 당연히 감당되고


무엇보다도 행성추가모드이니만큼 사일로 한두개로 감당 절대 안될거니까 미리미리 증설해놓자

멀티서버에서는 나우비스 사일로만 40개가 넘어갔음


대망의 첫 플랫폼


근데 갑자기 우주간 신호전송기같은걸 만들랜다


송신기 빌드



수신기도 빌드

이래야 추진기를 해금한다


전력 뒤지게 먹는데다 (합쳐서 11MW) 쓸데도 없으니 철거


근데... 분쇄기는 안준다..?




그래서 만들어진 플랫폼...

무려 철광석과 로켓연료 + 물을 직접 올려줘야 추진할수 있는 괴랄한 빌드



왜 뜬금없이 로켓연료냐면


기존의 탄소 추진기 대신 로켓연료 -> 추진기 조합법을 열어줬기 때문.


탄소 합성법도 석유가스 -> 탄소 방식이 있긴한데


제작이 느리고 가스 소모만 뒤지게 커서 안함

석유가스 100에 탄소 1임 ㅅㅂ;




당연하게도 물배럴을 써야하고


발사 직전 나우비스 전망


아직까지도 바이터 둥지가 안나왔지만, 혹시 모르니 탱크하고 발전단지쯤에는 포탑을 좀 깔아는 놓았음.

디른데는 다 터져도 복구가 되는데 석탄발전중에는 발전단지 나가리되면 진짜 답없다


이제 뮬루나로 갑시다



도착.

이곳은 철과 구리대신 소행성 덩어리가 매장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