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태양은 원점에 있고, 불카누스는 X축상에 있으며, 태양-불카누스-나우비스가 XY 평면을 이룬다고 가정, 태양과 불카누스 간 거리는 1로 설정.(자유도를 9에서 5로 축소함으로써 방정식을 풀수있게된다)
나우비스와 글레바에 태양과의 거리를 대입하고, 불카누스-나우비스-글레바가 정삼각형을 이루는 조건을 넣는다. 여기까지 식과 미지수가 5개로 똑같으므로 유일한 해를 도출 가능함.
적당히 양수 좌표로 제한해주면 아래와 같이 딱 떨어지는 답을 얻을수있다. 이걸 다시 정삼각형 거리 공식에 대입해주면 1이 나온다. 즉 축척은 1과 15000km가 같은것을 의미한다.
참고로 풀고라와 아퀼로의 좌표도 똑같이 구할 수 있는데, 새로운 미지수 좌표가 3개이고 일조량으로 계산한 태양과의 거리 1개+다른행성과의 항로가 딱 2개만 정의되어 있으므로 역시 개수가 같아 단 하나로 특정된다. 팩토리오 개발자 이 미친놈들
이를 시각화 해보자.
매트랩 코드를 대충 짜주고 돌리면 위와 같은 결과를 얻을수있다.
다른각도 뷰
결론: 불카누스는 생각보다 더 태양과 가깝다
검증 안 했더니 이런 일이 생기네... 그냥 내가 직접 풀 걸 이러면 태양 상수도 다시 계산해야 되네...
천끼야악
캐릭터 <- 이새낀 뭐하는 새낀데 저런곳에서 철판쪼가리 하나 걸쳐입고 버팀??
도끼 하나로 바이터 때려잡는 놈임
본문에 한가지 실수가 있는데, 풀고라의 위치를 정의하는 원과 구가 두 점에서 접하기 때문에 둘다 답이 될수있음. 아퀼로도 마찬가진데 풀고라의 위치에 의존하니까 결국 경우의수가 4개임. 우주지도를 기준으로 사영했을 때 같은 개형이 나오게끔 하는 조합을 찾는 식으로 특정할수 있을것 같긴한데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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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4번째줄 4항 등식 마지막 1 어디서 나온 거임?
계산결과 대입
유일한 해로는 안 나오는데
거의 논문 수준... - dc App
아니 뭐하는거야 이자식드라
불카누스처럼 용암으로 덮여있을 정도로 더우려면 엄청난 양의 온실가스에 모성이랑 매우 가까워야함 최소 700도여야 하는데 이 수치는 거진 금성의 2배 온실효과를 무시하면 공전 반지름이 0.16AU정도 되야하고 (모성이 태양과 같은 상태일 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