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선 종류를 나누면 아래와 같음
1. 자급불가 우주선
- 성간 물류를 존나게 열심히해서 완성을 시키자
- 이가 없어서 잇몸으로 움직이는 우주선
연료는 기본이고 탄창부터 미사일 덕지덕지 수급받지않으면 우주먼지가 되어버림
2. 자급자족 우주선
- 우주선안에서 각종 문제를 해결해야 함
이것에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면 대표적인 문제는 아래와 같음
전력문제 :
- 원인 : 물이 부족함, 사용량이 비효율적
- 해결 : 아퀼로를 간다. 효율모듈과 신호기로 사용량을 줄인다.
소행성 재처리를 이용하는 사람이있는데, 그럴꺼면 로켓타워를 박고 아퀼로를 경로에 추가하는게 낫다.
기타 잡기술
1. 물저장 시스템
항상 일정량의 얼음을 저장하여 물부족 사태를 예방하자
일정량이상은 방출, 이하는 저장
스시벨트 동맥경화 :
- 원인 : 벨트의 좌우캐파를 최대한 활용을 못함, 과잉원료들이 벨트를 매움 더 이상 움직이지 않을때까지 감.
- 해결 : 우주선을 하나의 유기물처럼 생각하면 쉬움. 과도한 영양소는 버리고 약소한 영양소는 버리지 말자. 회로네트워크 조건을 이용하자.
1. 신호등
n -> n+1 으로 클락을 만들어서 계속 스까주자
2. 벨트내용물 읽고 조건에따라 필터 걸어서 버리기
방어체계가 붕괴함
- 원인 : 행성 크기마다 저항계수가 다름. 적절한 탄약, 미사일 생산 시스템을 못갖춤
- 해결 : 필터를 걸어서 소형중형은 기관포탑이, 대형이상은 미사일이 작동하도록 해야한다. (이게 전부임 이거알면 그다음부터 안터짐)
기타 문제 :
출발시 소행성이 옆구리를 침
- 로켓, 기관포탑 하나정도는 좌우에 설치해놓자.
진짜 중요한건 이게 전부인거 같다 이거 외에는 취향대로 알아서하면될듯
섭취와 소화, 배설까지 막힘없이하면된다.
핵융합로 어따두고 물로 전기를
묶투는 신이야
미사일 여러개 뭉쳐두면 과소비 심하지 않나?
배치 대체 어떻게 한건가 했더니 투입기 조절 모드구나
뭐야 투입기가 왜 대각선으로 가동해
소행성 재처리를 안하려고 아퀼로를 갔다온다고 ㅋㅋ 이건 일반 탭 가야 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