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뮬루나는 과학팩을 뽑기 시작했으므로 남은게 별거 없다

다만 태양광만으로는 전력 사정이 많이 불안불안하니까

화력발전을 추가해주도록 하자



계속 고오급 보일러를 이상한 용도로 사용해서 그렇지 일단은 얘도 보일러라 증기 만들줄 아는 애임



증기 생산량은 일반 보일러의 3배

근데 연료 소모량은 2배니까

효율 굳



다만 유체 파이프라인이 이런식이라 1칸씩 띄우면 직렬 연결이 안됨;




이렇게 2칸씩 띄운 후 지하파이프 써야함




전기 안정화




이제 산소 생산량이 모자라짐




쓸데없이 산소 태우는 보일러에 조건 하나 추가해주고

라인을 아래로 계속 연장해서 나무 증식기를 늘려줌




슬슬 칩셋 준비





갑자기 나무가 끊겨서 봤더니

너무 과도하게 산소 발생기를 꽂아서 이산화탄소 탱크와 산소 탱크 둘다 꽉차버림.

이산화탄소 50k 분량을 삭제해서 여유 공간을 좀 만들어줄 필요가 있음



플라스틱 공정 예열이 뒤지게 오래 걸림

그냥 공정을 늘리는 방법도 있지만


나무 추가 수입해와서 공정 사이클을 당기자


가스가 가득차면 플라스틱을 생산하기 시작함


이렇게


빨칩, 파칩 라인 추가


저밀구 추가. 구리 대신 알루미늄판을 먹음


플라스틱 공정도 두배 확충


나무 증식로도 아예 양쪽으로 두배로 증설


격납고 건설


여기가 저 중력 행성이기 때문에 로켓 재료를 절반씩만 먹는 혜택이 있음

근데 그럼에도 플라스틱 생산량이 극악이기 때문에 생산모듈 8개는 다 박아줘야 함.


대망의 흰팩 발사

이제 쌓아뒀던 역청을 원유화하는 기술을 연구하면 플라스틱 생산량을 당겨올수 있음


근데 시발 보라팩이 먼저 필요하네?

그럼 보라팩 연구해야지


근데 씨발발 나무팩이랑 스팀팩이 필요하네?


심층 채광 연구해주고


여기 다시 가야하니까 플랫폼 탑승


뮬루나 전경


플라스틱도 꽤 많이 쌓여있는 모습


근데 개씨발 파칩라인에!!!!!!!!!!!



그와중에 나우비스는 블랙아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