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들어 매개변수화된 청사진이라는게 생겼는데
어떤 경우에 쓰는건지 모르겠음
조립기계가 여러 개의 물품을 생산하게 만들고 싶으면
그냥 신호로 제작법 설정하면 되는데
어떤 경우에 매개변수화된 청사진이 필요하거나
더 유용한지 궁금해 형들 알려조요
2.0 들어 매개변수화된 청사진이라는게 생겼는데
어떤 경우에 쓰는건지 모르겠음
조립기계가 여러 개의 물품을 생산하게 만들고 싶으면
그냥 신호로 제작법 설정하면 되는데
어떤 경우에 매개변수화된 청사진이 필요하거나
더 유용한지 궁금해 형들 알려조요
여러가지에 사용할 수 있는데 예시를 들자면 기차역에 (매개변수)상차 이렇게 하면 설치할때 철판상차, 구리판상차 이렇게 바로 설치할 수 있고 인터럽트스케쥴까지 끼워넣었으면 굳이 기차 스케쥴 안건들여도 됨 그 외에도 전설작 할떄도 쓰고 쓰자면 다양하게 씀
기차는 잘 모르겠고 전설작같은건 위에서 말했듯 회로 네트워크 기반으로 제작법 쏴줄수 있잖아 매개변수화된 청사진 쓰면 훨 더 편해지거나 한거야?
예를들어 전설작할때 뭐만들거임? 물어보고 생산 3이요 효율 3이요 이런거 해줄수 있지
조립기에 매개변수 박는건 청사진으로 딸깍 복붙 하려고 하는겁니다만
매개변수화된 청사진을 만들면 청사진 설치 후 제작 물품을 요청상자에 일일이 설정하는 과정을 천사진 설치할 때 매개변수로 설정된 제작 물품과 그 재료를 알아서 요청하는 식으로 만들 수 있다는 거지
로봇다이소용으로 쓰면 편함.매개변수 설정해둔 공장이랑 요청상자에 매개변수 설정해두고 뭐 만들지 선택만하면 필요재료가 자동으로 할당되어서 좋음
그냥 그 과정이 많이 줄어듬 ㅋㅋ
그렇게 따지면 청사진도 사실 필요 없음. 그냥 손으로 설치하면 되는데? 걍 더 편하게 딸깍 하려고 있는 기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