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은 이미 봤고,
프로메슘을 캐러 가야 하나, 품질작은 더 발전시켜야 하나 등등 뭐할지 고민하고 있는 와중에,
나우비스 그나마 가까이 있던 철 구리가 다 떨어져감. ( 몽땅 다 벨트로만 운송했음 )
시작을 그냥 다 디폴드로 놓고 해서 자원 배치가 너무 멀고,
기차 깔기는 너무나 귀찮고 말이야,
전설 대형 채광 드릴을 다량 생산하면 자원 고갈이 좀 줄어들려나?
아니면 다른 루트로 철 구리를 안정적으로 보급할 수단이 있나?
아니면 기반 시설을 불카누스로 옮겨야 하나?
등등을 생각중인디...
어떻게들 하시는지 궁금함
대채광을 이적지 안썼음..? 불카 가자마자 바꿔야지~~~ 대채광의 등장으로 나우비스도 사실상 자원 무한임 ㅋㅋ 물론 채산성 꾸준히 찍어야 하고
답을 알고있네 철도 깔자
기차쓰는게 편함 직선 커브 교차로 주차장 다 청사진만들어놓으면 확장할때 그리 귀찮지도않고 - dc App
철도써야지
대채광에 생산성연구하면 무한임 거의
전설 대채광은 불카누스에서만 쓰고 있었는데, 대량 생산 체제로 가서 온 행성에 다 뿌려야겠구만. ㅎㅎ
전설 대채광이 일반 채굴기보다 같은지엽에서 14배 많이캠 - dc App
대채광은 기본, 열차 슬슬 깔 준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