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타이버로 이동할 시간


우선 타이버를 추가해주는 팩토리오 앤 컨커 모드는 인포매트론에 여러 정보들을 넣어뒀다고 하니 확인해보자




타이베리움이라는 광물은 시간이 갈수록 점점 퍼지고 플레이어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고 한다

다만 나중에 기술 해금으로 퍼지는걸 억제하거나 플레이어에게 피해를 주는 걸 없앨 수 있는 듯?




다만 한 가지 걱정되는건 이전에 타이버에 물품 떨어뜨린 적이 있어서 행성 표면이 생성된 것 같다는건데... 내려가보면 알겠지




내려와보니 타이베리움이 꽤 퍼져있는 모습이다

그런데 걱정한 것 치고는 생각보다 많이 퍼지진 않은 것 같은데 단순히 물건 떨어뜨린걸로는 표면 생성이 안 되는건가?




일단 첫 연구가 타이베리움 채취하기니까 캐주자

근데 인벤에 있어도 대미지가 들어와서 아프다

빠르게 상자에 넣어둠




일단 플랫폼에서 가져온 것들 받아주고...

아니 근데 왜 플랫폼 토대도 딸려왔냐




아무튼 이제 타이베리움을 가공할 시간

가공은 이렇게 세 단계로 이루어지고 최종적으로 액체 타이베리움을 얻어야 하는 식

기본적으로 행성 자체는 나우비스 기반이기 때문에 물도 문제없다




타이베리움 자체에도 연료량이 있긴 해서 이걸로 보일러 가동시키면 된다

연료량이 나무급이라 비효율적이라 그렇지...




그래도 연료가 조금 아까우니 고급 보일러를 써주도록 하자

일반 보일러 대비 연료소모 2배에 3배 속도 생산이라 1.5배 이득임




물론 고급보일러는 처치 곤란한 이산화탄소가 생기는 게 문제점이긴 한데




다행히 세리스에서 해금한 연소탑이 있으니 필요 없는 이산화탄소를 없앨 수 있다

뮬루나에서는 대기가 없어서 나오는 이산화탄소도 소중했지만 여기는 대기 많으니 알빠노


같은 방법으로 액체 타이베리움 만들 때 나오는 자잘한 물도 없애줬다

유체면 연소탑에서 다 처리 가능한 듯?




암튼 이런식으로 가공 라인을 만들어줬다

타이베리움 슬러지는 나중에 재활용하는 방법이 있으니 따로 모아둠


이제 과학팩을 만들 차례인데




이런 식으로 액체 타이베리움에 특정 재료들을 섞어주면 타이베리움 데이터가 나오고




이렇게 우탐모가 생각나는 방식인 데이터를 섞을수록 나오는 과학팩 효율이 높아지는 식

문제는 지금 여기서 직접 못 만드는 석탄이나 우라늄같은걸 요구한다




어 그런데 한 종류만으로도 과학팩이 나오기는 한다

전자기학 테스트에 파칩이 들어가긴 하는데 야누스가 옆집이라 수입해오면 됨




그렇게 과학팩 생산

야누스에서 만든 생산-품질모듈이 열일하는중


아무튼 과학팩이 나오니까 이제 타이베리움 관련 연구를 진행할 수 있다




일단 목표하는 연구는 이 연구


이 연구가 뭐 하는 연구냐면



타이베리움 가공해서 타이베리움 활성 반응체라는걸 만들 수 있고




이런 식으로 기초 광물들을 창조해낼 수 있다




근데 만들 수 있는 광물 종류가 심상치 않다

아무래도 다른 모드에서 추가된 광물이어도 채굴해서 쓰는거면 다 들어가게 돼 있는 듯




아니 근데 탱크랑 탄약은 대체 어떻게 나오는거지

다른 행성에서는 저걸 채굴하기라도 하나???


암튼 과학팩 나오는 동안 좀 방치해 뒀더니 타이베리움쪽 연구들이 쭉 완료됐다




아니 근데 우라늄 광석은 만드는데 기압 조건이 걸려있다

혼합 과학팩 만들어보려 했는데 과학팩은 계속 파칩써서 뽑아내야 할 듯





대신 연료 전지는 액체 타이베리움 써서 바로 만들 수 있기에 우라늄 없이 원전을 돌릴 수는 있다

빈 연료 전지도 강철,플라스틱 정도만 들어가서 자체 수급 가능하고 사용한 연료 전지도 플라스틱만 넣으면 99% 빈 연료 전지로 돌려줌




나우비스에서 4구원전 복사해서 만들어줌

어차피 이거보다 더 필요해질 시기면 핵융합 열리겠지?


아무튼 이제 다시 원래 하던 광물 창조라인을 만들러 가보자





활성 반응체에 필요한 타이베리움 연료는 이런 식으로 기초 광물 갈아서 만들 수 있다

참고로 저 타이베리움 원료는 아이콘 생긴 것과 다르게 유체가 아니다...




그런데 저 원료는 전기와 시간만 있으면 허공에서 바로 만들 수 있다

아무래도 아이콘을 보니 전기도 일종의 기초 자원 취급이라 이런 레시피가 있는 듯 함


원전을 만든 게 이 레시피 때문이기도 하니까 이제 저걸 잔뜩 만들어주자




전기도 많겠다 신호기도 잔뜩 깔아주고


아무래도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리니까 다른 타이베리움 채굴 기술들 열린걸 확인해 보자




타이베리움 네트워크 노드는 타이베리움 전용 초대형 채굴기임

무려 초당 10의 채굴속도에 31x31의 대형채굴드릴 부럽지 않은 범위를 자랑함


그리고 저기 있는 시추기같은건




타이베리움 스파이크라고 타이베리움 노드에 설치 가능한데 노드의 성장을 막으면서 바로 용해된 타이베리움을 추출한다

나름 재료에 태양판 들어간다고 전력도 안 먹는다




아니 근데 타이베리움도 원료 있으면 복제가 가능하다

좋은 채굴 기술들 있는데 결국 매장량에 한계가 있어서 이런 게 있는 것 같다




푸른 타이베리움은 돌연변이 타이베리움인데 자연적으로 땅에 있는 광물이 자연적으로 바뀐 걸 채굴하거나

이렇게 비효율적이지만 직접 만들 수 있는 방법이 있음




그리고 한 번 만들어졌으면 이렇게 녹색 타이베리움 갈아서 양산도 가능하다

푸른 타이베리움은 다른 사용처도 있는 것 같지만 일단 활성 반응체 만드는데 섞으면 수율을 2배로 늘려줘서 거기 투입해 줬다




아무튼 그렇게 간단히 만든 활성 반응체 만드는 라인

저기 오른쪽 파란색 물질 보이는게 푸른 타이베리움 섞어주는 라인임





행성 탈출 직전 전경

일단 타이버는 이 정도만 하고 탈출하기로 함

가능성 자체는 많아 보여서 나중에 다시 와서 확장해주긴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