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전자기공장 / 품질모듈 / 과학팩만 수출하고싶은데

진짜 머리아프네

홀뮴광석 부족해서 홀뮴고철지대 만들려고 하니까

홀뮴 빼고 다 갈아버려야하는데 증말 어렵다잇 ..


얼음은 재활용기 여러개 해서 걍 없애버린다 생각하고

강철은 강철상자 만들어서 가록

돌은 매립 만들어서 갈고

철톱니는 철판으로 만들고 상자로 만들고 다시 갈아서 없애버린다 생각하고

고체연료는 갈고 갈아서 없앤다 생각하고

콘크리트는 위험지대로 만들고 다시 콘크리트로 갈아서 없애고


하면 되는데 이제 부산물 나오는 것들이나 이런게 스트레스네 ;;

구리전선 >> 이 시봉방거는 읻단 갈고 다시 구리전선 만들어서 피드백하는식으로 태우는중

여기까지는 그래 오케이


이제 빨파칩, 저밀구, 건전지가 너무 힘들다

건전지는 갈아서 구리판 철판으로 다시 건전지 만들랬더니 황산 필요하고

빨파칩은 녹칩도 생기고 플라스틱도 생기고 아오

본진에서면 어떻게든 써보겠는데

저밀구도 마찬가지


얘네 걍 태워서 없애기만 하려면 우째야함 .... 수출품 만드는 공정에서는 다들 어떻게든 필요하겠거니 하겠는데 홀뮴만 이빠이 만들고 수출품만 제작해서 수출한 다음에 나중에야 풀고라 다시 건들고싶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