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패드를 중심으로 한 물류 허브를 계획하다보니
기차역 하나당 물품을 한 종류씩만 다루면
화물패드가 다루는 물품의 종류가 많으면 기차역이 너무 많아 물류로봇 거리효율이 지나치게 떨어질 것 같은 문제가 생김
그래서 기차역 1~2개만으로 여러 종류의 물품을 다룰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은데
그러다보니 떠오른 생각이 초록칩을 싣고자 하는 기차가 들어오면, 알아서 기차역에 붙는 요청상자가 초록칩을 인식해서 요청하도록 만드는 거였음
그런데 기차 자체의 정보를 기차역이 읽을 수 있는 시스템이 기차id밖에 안 보여서 id<->물품의 매핑을 다 만들어줘야 한다는 문제가 생김
기차에 이름을 붙여서 이름에 있는 물품 아이콘을 읽는다거나, 기차에 물품을 한 개만 남겨놓아서 그 물품을 인식하게 만든다거나.. 같은 대안들도 고민 중이긴 한데 좋은 대안이 없는 것 같음
의견주면 잘 읽어보겠습니다~~
- dc official App
요청 기차 화물칸에 초록칩 하나를 남겨두고 그걸 읽으면 어때
질문은 한 기차역에서 다중 물품을 상차하고 싶다는거지? 바닐라 다중상차 검색해봥
걍 열차마다 화물칸에 필터걸면어떰? 원하는 품목만 실리게
로봇이랑 보라상자를 이용하는것도 좋을지도 보라상자는 무조건 비우려고하니까 보라상자가 빌때까지만 기차역 off하면 될듯 분류는 로봇이 알아서 할거고
모르겠는데
절대 하차할수 없는 화물차를 하나 추가로 달고 거기에 물건을 넣으면?
이게 그나마 최선인 것 같긴 함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