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성모드 2회차 - 산소가 부족해
· 행성추가 3화 - 나우비스 성계 정복
· 행성추가 4화 - 풀고라에서도 나무는 자란다
· 행성추가 5화 - 불카누스에선 나무가 자라지 못한다
· 행성추가 6화 - 태양만세를 위해서..
· 행성추가 7화 - 글레바는 바뀌지 않는다
잠을 기분좋게 자기위해선 누워서 1~2시간정도는 폰을 봐야한다. 그렇다면 2시에는 눕고 싶으니 게임을 조금 일찍 끄는걸 의식해야할거 같다. 근데 갑자기 모샤인 업뎃되면서 뭔가 많이 바뀌어서 깜짝 놀랐는데 생각보다 어렵거나 못할정도로 바뀌진 않았다. 근데 시발 실리콘은 제작법은 왜쳐바꿔서 아이고
2호기도 무사히 완성돼서 잘 돌아간다.. 근데 이걸 오늘 쓸일은 없었따.
타이베리움 로켓피해, 에너지 피해 연구가 따로있다.. 이건 좀 타이버도 마렵게 하는 소식이다.
글레바에서 투입기를 생산해야한다 = 글레바에서도 나무를 뽑아야한다. 그래도 농사가 지어진다는게 참 다행이다..
로더 스택 모드를 썼는데.. 품목이 부족하면 스택이 덜되나보다. 결국엔 투입기 써야할듯 나중에
마참내 나무 방해석 함선이 운용 시작했으니 불카누스에 벨트 다이소도 지어준다. 나무행성의 저주가 여기서 끝났길 빈다..
모샤인 업뎃 전.. 신호기 두르고 학습코어 생산도 늘려주고
태양궤도 프로젝트 이게 실패한다면 그건 레이저 업글이 부족한것임이 틀림없으니 타이버부터 가서 레이저 업 추가로 해줘야하지 않을까 싶다.
응 무사히 도착했어 사실 겉보기에 무사해보이는거지 꽤 위험해보인다.. 무엇보다 나우비스-태양궤도 항로가 30000km고 불카누스-태양궤도 항로가 10000km라 선택권 없이 무조건 더 위험한 불카누스-태양궤도 항로로 간다. 그리고 여기 무서운건 중형 밀도 그런거보다 그냥 중형소행성이 개빠르게 날라다님 ㅋㅋ
플라즈마 연료 10개 대충 만들고 바로 과학팩 생산.. 다이슨 스피어 수신기 1? 까지 뚫을라면 과학팩을 약 2천개를 챙겨서 돌아가야한다..
온실도 완성되서 글레바에 바로 설치.
묶투까지바로 자동화 해줬다. 더 이상 나무에 시달릴 일이 없기를..
나우비스 재개발 들어가면 공해 뿜뿜할게 뻔하니 레이저 벽을 먼저 쳐주자. 레이저가 11업이라 베히모스가 살짝씩만 섞여오는 진화도 0.93정도 까진 레이저 1줄로도 문제 없을거고, 그전에 아마 타이버가서 추가 공업을 찍으면 충분하지 않을까 싶다. 부족해도 수리팩 자동화 했으니 알아서 수리하겠지 뭐
로켓포탑도 만들어주고
스파이더트론으로 레이저벽 까는데 방해되는 둥지들을 싹 밀어줄 예정이다.
보호막 3장씩 입은 거미 8마리 현재 장비랑 탄 충전중..
다 충전됐으니 바로 돌격ㄲㄲ
대충 이정도 싹 치우고 벽 계획 세워줬다. 나머지 벽은 시간이 해결하면서 세워줄거임 ㅇㅇ..
시작할떄 빈도를 키워서 광물들이 겹쳐있는게 좆같아서 채굴드릴 필터링 모드를 깔면서 모드 업뎃을 함 눌렀는데 모샤인이 뭔가 많이 바뀐거 같다..
일단 슈퍼컴퓨터는 모듈슬롯이 존나 늘어났는데 저게 전용 모듈만 들어가는 슬롯이 됐다. 그리고 연구 템도 이제 4종을 먹는다. 일단 뭔가 어지러울거 같으니 나우비스 재개발부터 들어가자..
철도 야물딱지게 캐주고
구리고 야물딱지게 캐준다..
그러고보니 이 데이터 추출량이 10배가 되버렸다. 덤으로 광섬유 용량도 1에서 10으로 늘었더라.
그리고 데이터 처리기에는 이제 전용 모듈인 학습모델이 들어간다.. 쟤네 효과는 단순히 속도증가임.
학습모델은 이 학습장치를 이용해서 학습시킬 수 있는데, 이게 학습이 성공할지 그냥 실패할지 1단계 떨어질지 아예 불안정한 모델이 나올지는 랜덤이다.. 그래서 일단 대충 생각난 구조로 만들어줬다.
뭔가 필요해진 템도 많아져서 자동화 해줌. 토대 자동화한 이유는 나중에 토대로 뭐 조합해서 만드는 타일에다가 데이터 농사 돌려야하더라 ㅅㅂ ㅋㅋ 나무농사가 끝나니 기다리는건 데이터 농사였고 ㅋㅋ..
불카누스도 벨트 자동화 했으니 급한대로 기워넣기로 로켓 배럭도 많이 늘려줬다. 절벽 폭발물 나와서 이제 공간이 많고, 공간이 많으면 전기도 많다.
그리고 석탄액화에서 나오는 산출물(특히 로켓연료)가 시원찮아서 죄다 생산모듈 + 속도 신호기 도배해줌.
모샤인 새로 생긴 데이터 학습연구를 살펴보면 필요한 재료는 별로 없는데 연구 시간이 존나게 오래걸린다. 즉 이게 무슨말이냐고? 슈퍼컴퓨터 개수를 무작정 늘리면서 전용 모듈을 최신껄로 갈아끼우면서 무작정 늘려야한단 소리시지 ㅋㅋ ㅅㅂ
그리고 실리콘 조합법도 바꼈다. 기존 실리콘은 걍 모래 구워서 만들었는데, 이제 그러면 유리가 나오고(마락시스 유리판이랑 다른거임) 실리콘은 모래5+석탄1+증기10으로 만들어야함..
레이저벽도 둘렀고 재개발 할거니 원전도 복사해주고..
코바렉스가 멈춰있었는데 아마도 원인은 로더의 스택때문인거 같다.. 우라늄 빼는거 얌전히 투입기로 바꿔줌. 그리고 성간 과학팩에 우라늄 235가 필요하니 생산량 늘려주는 작업도 해줬다.
정작 나우비스 재개발은 하나도 안했다. 아마 내일 가족약속 끝나고 나서 계속해서 과학팩 종류별로 하는것정도는 금방하지 않을까 싶다. 다음 행성 어디갈지도 존나 고민인데 일단 세리스 갈 생각임. 세리스를 가려고 생각하는 이유는 연소탑의 해금하고, 세리스도 독립적인 기술진행을 하는 특성을 고려하면 미리 뚫어놔서 나쁘지 않을거 같아서도 있음.. 그 다음은 아퀼로 아니면 코런덤 생각중인데 솔직히 큐비움도 재밌어보여서 진짜 존나 고민임 그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