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한 농장. 회로로 벨트에 열매가 너무 많으면 농업 타워가 작동하지 않게 해봤음. 생각보다 간단한데 잘 작동해서 좋네
바이오 자원 가공 센터. 저 루프식 구성은 누가 하지 말라고 했던 것 같은데, 자원을 끊임없이 소모하면 크게 상관은 없는듯?
철구리 박테리아 배양소. 이것도 회로를 통해 철/구리 광석 재고가 일정 이하인 경우에만 배양을 진행함
배양한 것들로 야스 한번 제껴주고~
플라스틱/황도 적당히 만들어줌. 쟤들은 너무 많으면 아예 벨트를 막아버렸음. 황은 그래서 멈춰있네
중간 생산품. 야스들과 함께라면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안 지어도 되더라
버스의 끝에는 남은 젤리랑 유마코를 다 태워버림. 어차피 우선분배기로 다 쓰고 남은것들이라 없애도 전혀 상관 없음. 벨트 위를 신선하게 유지시킨다
로켓 센터~ 쫌 멋있는거 같음. 실제로 저 12대가 한번에 발사될 일은 아직은 없음
로봇 다이소. 글레바도 실질적으로 자원이 무한이라, 이제 아퀼로 갈건데 여기를 보급소로 써도 괜찮아보임
전기는 일단 젤리로 로켓연료 잔뜩 만들어서 충당중. 난방 타워 효율이 너무 좋아서 괜찮은거같음. 근데 슬슬 전기가 모자라서 고민되긴 하네
에디터 모드에서 전체샷~
확실히 2회차 하니까 좀 더 이쁘게 지을 수 있는듯
오 컴팩트하면서도 예쁘게 잘지었다
난 12발 쏠만큼은 못키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