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성모드 2회차 - 산소가 부족해
· 행성추가 3화 - 나우비스 성계 정복
· 행성추가 4화 - 풀고라에서도 나무는 자란다
· 행성추가 5화 - 불카누스에선 나무가 자라지 못한다
· 행성추가 6화 - 태양만세를 위해서..
· 행성추가 7화 - 글레바는 바뀌지 않는다
· 행성추가 8화 - 여러가지 잡일하기 + 모샤인의 업데이트
· 행성추가 9화 - 나무의 저주는 끝나지 않았다..
· 행성추가 10화 - 다이슨 스피어 프로젝트 및 세리스 녹팩 자동화
내일 첫출근이고 어제부터 살짝 목감기 기운때문에 약타온거 계속 먹고 있어서 슬슬 약기운이 돌고 있다. 푹 잘 수 있을거 같으니 오히려 좋나?? 퇴근하고 컨디션을 봐야겠지만 4월내로도 이 모드 엔딩을 못볼수도 있겠다. 개인적으론 꽤 재밌어서 엔딩이후까지 좀 더 해볼지도
플라즈마 연료가 나우비스에 무사 도착해서 마참내 스피어 부품이 나오기 시작했는데, 요청하는 착륙선이 없어서 그런지 자동으로 안쏴준다.
그래서 스피어 부품 요청 겸(어차피 빈 로켓 옴) 성간과학팩 뚫고나서 생기는 플랫폼간 요청, 공급상자를 이용한 어느정도의 물류 허브를 만들어볼 계획이다.
그리고 혹시 몰라서 녹인철 탱크도 추가해줌. 강철이 부족하진 않았는데 뭐든지 미리미리 준비하는게 좋은거니까
그리고 불카누스까지 전속력으로 가다가 태양궤도를 진입해버리면 속도 가 270정도 나오는대로 태양궤도 중형 소행성들에 꼴아박는 문제가 생긴다. 그래서 불카누스에서 10초 머물러서 속도를 충분히 줄인 후 출발하게 해줌.
스피어 만드는데 태양광판 만드는 속도가 엄청 부족해서 전용라인 따로 따줬다. 여유 되면 레이더도 따로 따줘야할지도?
중간과정을 하나도 안찍은건 몰랐네. 그냥 우라늄캐다가 코바렉스 돌려다가 알루미늄 구워다가 로켓연료 만들어다가 헬륨 끌어다가 합쳐준게 끝임.
모샤인 연구가 얼마 안남았다. 아마 마지막이될 연구소도 추가 증설도 해주고
학습기계도 많이 늘려준다. 가만히 돌아가는거 보고 있으면 꽤 예쁨..
마참내 성간 과학팩 발사!
성간 과학팩으로 평범하게 플랫폼에서 우주 연구팩을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연구가 있다. 그걸 하고나면 평범하게 나우비스 성계 과학선에 흰팩 공정을 추가해서 돌릴 수 있음. 여까지 하고나면 결국 바뀐건 뮬루나에서 받아야하는 과학팩이 우주 과학팩에서 성간 과학팩으로 바뀐게 끝이라고 볼 수 있다.
우주 요청 공급 상자 연구하는데 아이콘이 혼자 힙하게 크다. UI를 뚫고 나올정도로 ㅇㅇ
세리스에 갇혀있는동안 할게 없어서 죽은 풀고라를 구원해줄 스파이더트론을 쏴올려줬다.
바로 풀고라로 보내서 떨궈주고
외부 섬 자원을 끌고와야하니 기차 관련 물품들 자동화 해줌.
근데 이 섬 생각보다 많이 작다.. 일케 역을 놓으면 1-1-1밖에 운영을 못하는데
다행히 위에다 박으면 1-2-1도 운영이 가능하다.
기차도 대충 이어주고.. 근데 이정도로 대충 이을 거였으면 스파이더 트론 물류를 써봐도 좋았을거 같은데 다하고나서 글쓰다 생각났으면 별수 없지..
당장 인프라 추가 설치하기 귀찮으니 대충 분쇄해주는 라인 추가해줌. 나중에 홀뮴 제외하고 폐기하는 완충상자로 바꾸는게 좋을거 같기도 하고..
플라즈마 연료 생산함선이 태양궤도에서 수집기가 플라즈마 덩어리를 줄줄 흘리는 문제가 있어서 양 옆에도 수집기로 중무장 해줬다.
바로 태양궤도 출발해서 연료 재수집.... 이 연료가 꽤 좋은게 개당 무려 10GJ을 가지고, 상당한 양의 차량가속 및 최대 속도 보정을 얻는다.. 나중에 이걸 수집해다가 전설 연료로 만드는 우주선도 만들면 재밌을거 같음.
이러고 운동갔다가 밥먹고 왔더니 세리스에서 마참내 알림이 떴다! 이 알림이 뭐냐면..
바로 세리스에서 윤활유를 뽑을 수 있게 하는 연구 재료인 녹팩 500개를 모았다는 알림이다...
그리고 녹팩 알림은 1200개로 수정해줬는데, 이건 세리스에서 물품을 착륙받기 위해 필요한 빨초노 세리스 팩 개수다.. 이거 또 모을라면 하루종일 해서 사흘은 걸릴텐데 후.. 그래도 일단은 이 연구를 하고나면 세리스에서 탈출은 가능해진다..
야심차게 아퀼로 우주선도 건조 를 시작해주자.. 아무래도 아퀼로까지 가면 태양광으로 레이저터렛 돌리는건 무리가 있다. 그래도 태양광판 개당 아퀼로에서도 2.16MW에 해당하는 전력을 뽑아주기 때문에, 무난하게 노탄+로켓포탑 조합 기준으로는 충분히 태양광판을 채용할 가치가 있다. 그래도 나무 키울거 생각하면 공간 존내 많이 필요함..
다른 연재에서 Metal and Stars 모드가 오류가 안나는거 같길래 나도 설치하는김에 업뎃해줬더니 원래 잠겨야하는게 조합법이 열려있다. 해봐도 연구할게 없어서 아무런 영향도 없으니 상관은 없다 ㅋ..
마참내 모샤인 연구가 끝났다.. 이제는 농사지은 데이터 드라이브하고 원시 데이터 때려박은 데이터 드라이브만 많이많이 모으면 된다. 이거 개수가 양자칩 기술 연구 후에 양자칩 생산성을 얼마나 찍을 수 있는지를 결정해줄거다.. 개인적으론 못해도 13업은 찍고 싶음.
그리고 마참내! 윤활유 생산 시작 가능하면 많이 늘어나라고 생산성도배+속도 신호기도 박아줬다.
metal and stars 모드를 둘러보는데 탐나는 기술 발견.. 그건 유체 가열탑임.. 원유가 사실상 무한대인 아퀼로에서 유체 가열탑?? 이것도 맛나보이네.. 무엇보다 온도 관리를 위한 투입기와 벨트가 빠져도 되는게 정말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세리스 윤활유 생산이 끝나서 확인해보니 3550밖에 안나왔다.. 이러면 안되는데 문제가 뭐나면
이걸 생산모듈2를 전부 박고 전부 노란팩으로 바꿨을때 기준으로 과학팩이 1350개 정도 나온다.. 그렇다 로켓격납고랑 쓸만한만큼 로봇을 만드려면 2배정도에 해당하는 양이 필요하다 ㅋㅋ... 열심히 우라늄탄 비벼야겠지..?
내일 출근하고 퇴근하고나서 기운하면 마저할건데. 이동시간이 꽤길어서 게임을 킬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근데 세리스 녹팩때문에 답없어서 그냥 겜 켜놓고 갔다오는것도 방법인가.. 싶기도하다..
저거 노이만까지만 간 후에 타이버로 가서 초록물 연금술로 기술 해제하고 가십셩 ㅋㅋ 노이만 갈때 우과팩 챙겨가면 좋음. 굿굿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