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 일수도 있음. 멀티에서 타이버에서 엄청굴러서 타이버만 좀 알음.















1. 타이버는 나우비스와 맵을 공유함. 물 위치를 알수 있음.
2. 소행성이 없어서 우주선만들기 편함
3. 타이버리움 씨앗로켓은 20발을 쏘면 나무가 심겨짐. 그전까지는 광석만 생김
4. 소행성이 타이버리움 데미지에 면역이 없어서(프로제타 갈때 금소행성, 미란다스갈때 미란다이트는 면역임) 타이버리움 로켓을 레일건 대용으로 쓸수 있다. 물론 불카 지렁이도 마찬가지(엔딩도 가능)
5. 타이버리움 발전기는 얼지않는다. 대장간도 안얼어서 대장간(화력이라 전기안씀)+배럴+발전기로 얼은행성 빠른복구 가능(촉매화학공장도 안얼었었는데 이젠 얼음)
6. 타이버연료+용해타이버=연금술블럭인데 연료를 전설로 하면 전설연금술이 가능함. 소행성>분쇄>눈물 사이클.
7. 타이버리움 전용 드릴/시추기가 복잡한데,
SRF = 타이버리움 노드 격리벽(성장은 하지만 확장은 불가) 성장+벽의 조합이 좋음.
성장가속기 = 빨리 성장시킴
반 타이버음파방출/단일재배 = 해당 광석 부수기 (공해 켜져있으면 일부가 파란색으로 변함)
AOE = 영역 내 나무에서 캠
하베스터 = 나무에다가 박으면 캐줌
스파이크 = 나무에다가 박으면 융해 타이버리움을 생산함. 이녀석 전기도 안먹음 (핵심임)
네트워크노드 = 광석에서 캠

타이버리움 재처리기 = 눈물변환 가능한 모든걸 눈물을 1퍼확률로 만들어주는 재활용기임. 타이버리움 원심분리기에 이상한 광물로 막히는걸 막아줌. 속도가 매우빨라서 풀고라 돌같은거 잘먹음.

얘네들은 전기는 무진장 먹는데 일반기준 자원소모100퍼에 벨트 스택킹도 안해주니까 스파이크빼곤 딱히 안쓸거임. 대채광은 신이 맞음...

여긴 물건 연금술도 개쩌는데 유체 연금술도 개쩔음. 제한되어있다면 아쉽... 행성 갈때마다 타이버연금술 블럭은 항상 챙겨가면 10인분 이상 하는 효자임. 겜 초반에 호다닥 왔다가 바닥댐 입는것이 부담스러울수 있으니 대채광+난방타워/재활용기정도 챙겨가면 매우 좋음. 연구하면 파워아머이상 옷 입으면 면역 생김.

타이버 단점은 직통 항로가 별로 없다는거.. 나우비스 불카 풀고라만 가능함. 같은 궤도인 야누스랑 마락시스만 열어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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