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면서 겜하니까 역시 진도가 잘 안나간다.. 집 가까웠으면 좋겠는데 악깡버 해야지 ㅅㅂ 그리고 감기기운 계속가서 그냥 항시 머리아픔+콧물나옴 상태



모샤인은 연구모델 연구도 다 뚫었으니 양자칩 생산성 연구에 쓰일 데이터 드라이브들을 영혼까지 끌어모아준다.


이 기술을 연구해야만 세리스에서 우라늄 238을 재활용기에 갈 수 있다. 이 똥때문에 계속 막혀서 화 존나 났는데 마참내!!


모샤인 모델도 끝난김에 데이터 농장도 리모델링 한번..


어느새 완공되서 재료 잘 채우고 있는 아퀼로 우주선.. 이게 버퍼까지 다 채우더라도 내가 세리스를 탈출하는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


심심해서 태양궤도 가는 우주선을 하나 더 만들어줄건데 이번엔 과학팩 생산을 할거임. 일단 구조는 그대로 가져와줬다.


여러가지 쳐내니까 짤막한 벽돌 탄생. 근데 이 우주선은 몇몇 찐빠가 남아있어서 계속 나우비스 왔다갔다하면서 수리하고 부품 보충하고 한 4~5번 하고서야 정상적으로 굴러가는 중.. 초근접 태양궤도는 일반 소행성(탄소, 금속, 산화물)이 안나온다. 그래서 연료라던가에 다 충분한 버퍼가 필요함.


아퀼로급 우주선 시운전도 해줬는데 나무생산 속도를 맞춰주니 돼지가 되긴했지만 굉장히 잘 간다. 속도도 효율중시 운영 기준 155+-10으로 굉장히 안정적으로 뽑아줌.


윤활유 나온것들로 노란팩을 다 만들어준다.. 이거랑 초록팩 1350개 모아야 세리스 화물투하 연구를 할 수 있음..


플루토늄 전지 재처리 하고나면 빛나는 친구가 나오는데, 이걸로 탄창 10개를 데미지 2배로 할 수 있었다. 지금 업글수준에서 우라늄탄 2발로 소형 소행성 1씩 파괴고, 피눈물 흘려가며 벨트 갈아서 만든 탄이 10개정도는 있었으니까 이악물고 이거 연구될때까지 버텼다면 윤활유가 약 2배였을지도 모른다..


그러고보니 metal and stars 모드에서 액체연료 시리즈를 추가하는거 같던데 이게 만드는속도도 빠르거니와 원래 경유쓰는 조합법이 세리스에서 막혀있는데 액체연료로 만들고 포장하면 안막힘 ㅋㅋ 여기는 메탄 아이스 -> 경유 -> 석유가스 -> 황 -> 황산 -> 암모니아 대신 경유를 쓸 수 있는것부터 ㄱㅇㄷ


소행성 열심히 모아서 격납고 완성..


남은 전기엔진유닛으로 로봇도 만들어줘서 뭔가 물류가 필요하다 싶을때 만들 수 있게 해줌..


아퀼로 가기전에 태양궤도 함 부터 만든 이유.. 열용량이 미쳐 돌아가는데.. 스택당 기준으로는 1스택에 200GJ 효율 계산하면 500GJ이라는 미친수치가 나오는데, 핵연료가 그냥이 400GJ, 4코어 효율 계산하면 1.2TJ인거 생각하면 별거 없어보일지도 모른다. 근데 로켓당으로 비교를 하면 플라즈마연료는 로켓당 5TJ, 핵연료는 240GJ, 잘쳐줘서 4배 가깝게 나온다해도 300GJ임.. 무엇보다 가져온거 쓰면서 뽑다가 고체연료 양산하면 그대로 체제 전환도 쉬움.. 아무튼 챙겨주자


마참내 나무없는 지옥행성 탈출.. 재미는 있는데 나무모드때문에 너무 고통받은 느낌.


바로 아퀼로로 갈 예정이라 아퀼로선으로 플레이어를 실어날라줬다.


아퀼로 입갤~인데 바다가 보이질 않음 아 ㅋㅋ


개 바보같이 묶투 안챙겨서 우주선 다시 빽 시켜주고


아퀼로 오면 젤 처음해야할거는 원유랑 암모니아로 고체연료를 양산하는거임. 40*20이니까 800MW수준의 열을 발생시켜줄 단지, 근데 대부분의 열은 어차피 건물 열 공급용인데 당장 대체 가능한 발전수단이 없으니


바로 200MW딱 발전기 지어줬다. 나름 모양 이쁘게 나와서 만족


이제 그게 끝나면 홀뮴판 스케쥴 작성과 리튬 용액 끌어와서 리튬 뚝딱 해주면 됨.


바로 굽는라인까지 추가하면 이제 남은 아퀼로 자원은 플루오로케톤 단 하나. 어차피 다 지원받아야하고 1번 이상 해봤다면 열선 배치가 대충 감에 잡히니 꽤나 속도가 잘나옴.


플루오린 끌어와서 플루오로케톤, 냉각공정만들어주고 과학팩 길게 늘리면 일단 아퀼로 1차는 끝난 셈.


로켓연료는 원유만 바다 근처로 끌고나면 복사가 되기도 하고, 어차피 나머지 재료는 우주에서 받아쓰는게 편하니 격납고 대충 2개 건설후 일단 -완- 아퀼로는 로봇이 뒤지게 갑갑한데 과학팩 1000개 계속 옮기는거 보면 속터지니 그냥 투입기로 넣는 드릴 따로, 다목적 배송용 자동화 체크한 로켓 따로 하나씩 놓는게 젤 좋다고 생각함.


이제 과학팩도 챙기고 우주선 스케쥴도 귀찮으니 바닐라 기준 전행성 순회하게 때려주자. 얘네 순회해야 양자칩을 뽑음.


그리고 초록물양 상황. 아직 400개도 안모임 아 ㅋㅋ


가끔 열선 배치 이거저거 하다가 끊어먹어서 부분적으로 얼어붙은 것 들도 복구해주고


아퀼로 팩이 수출됐으니 바로 전설연구를 찍어주자..


이것부터 찍는 이유는.. 기회의 땅 "타이버"를 가면 일반 품질모듈로도 전설을 복사할 수 있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