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연료: 불풀글 중 글레바가 담당함
저밀구: 주조소만 가져오면 플라스틱에서 바로 튀어나옴
파란칩: 위에 둘보다 어렵긴 한데 전자기공장 있으면 무난함
아예 공정이 싹 다 바뀌어야 하는 풀고라와
로켓재료 레시피가 전부 석유를 먹지만 의외로 석유가 쪼들리는 불카누스에 비하면
글레바는 나우비스의 공장 디자인을 상당부분 공유 가능하고
광석, 플라스틱 같은 여러 자원이 균형있게 산출되어서
바이오플럭스 양산만 굴러가면 솔직히 로켓 발사 자체는
나우비스 다음으로 쉬운듯
숙련가 기준 쉽지 초보기준엔 걍 나우비스에서 가져오는게 편하지 그 많은 물품 생산할려면 일단 영양소에서 걸림 게다가 무지성 신호기 도배 해놓고 영양소 소모량 느는것도 늦게 알아채기도 하고
부패시스템만 없다면.. 불카누스 후 글레바 갔다가 몇번 설계해도 노답이라 풀고라 갔는데 풀고라가 훨 쉽게 느껴지던데
바이오플럭스 양산만 굴러가면 <<<<< 이게 문제
팩 양산이 안되면 자원 생산도 멈추는 - dc App
그냥 고철갈면 저밀구랑 파칩이 나오고 연료는 중유 > 경유만하면 되는 풀고라가 제일쉽지
쉽진 않아도 존나 효율적이긴 함 ㅋㅋㅋㅋㅋㅋ 플라스틱이랑 로켓연료가 잘나오다 보니까
극초반엔 풀고라가 젤 쉽고 후반엔 풀고라가 젤 어려움 나머지는 다 또이또이고 떡히 글레바가 유리하거나 쉽거나 하지는 않는듯
나 로캣재료없어서 풀고라에서 고민한 적이 없던거 같은데
후반에 홀뮴 전설작 본격적으로 돌리면 파칩이 부족해서 수입해와야함.
음 글쌔 전자기공장 전설작 돌리고 있는데 파칩 부족한건 맞는데 나는 각 섬이 그리드화 해놔서 그냥 홀뮴전설작 그리드를 잠깐 끄면 바로 로켓 쏘는 파칩은 버퍼가 차버리거든 로켓을 막 우다다다 쏘는건 아니니까
ㅇㅇ 당연히 후반에 고철 몇줄씩 가는 상황에서 생산량 자체가 부족하진 않지 아예 고민 필요없는 타 행성보다 신경을 더 써야하는 정도
글레바 로켓문제는 연구팩라인하고 광물라인하고 완전히 따로논다는거임
바이오플러스 양산에서 쉽다랑은 한참 멀어졌는데
처음 글레바 헤딩했을땐 로켓이고 자시고 철 구리부터 뽑을 박테리아(부패1분)->복제(바챔)->바이오플럭스(바챔)->영양소제작(바플)->유마코&젤리->으깨기->운송->농장건설->펜타포드ㅎㅇ 이 거지같은 타임어택 다단계부패공정 뇌정지 구간부터가 문제임ㅋㅋㅋㅋㅋ 게다가 한번 공장 멈추고나면 백업시스템도 만들려하니깐 부패물질도 모아놔야하고 그러다보니 난이도도올라감
로켓재료 쉬운건 풀고라가 제일 쉽죠 연료:해안펌프로 올린거 열처리해서 경유로 만들고 고체연료랑 합치면 끝 저밀구,파칩:고철만 뒤지게 까면 끝
글레바가 안정화되면 자원수급이 수월하긴함 안정화가 안되서 문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