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모양임.
비교조합기 입력과 출력을 연결해놓음
조합기 설정
철판 100개 이하가 되면 체크신호 발생, 1000개 찰 때까지 체크신호 유지
다 차면 신호는 꺼짐
요청상자 설정
체크신호로 요청 제어함
철판 소비 속도가 빠른 상황에서 딱 1000개만 요청하면 1000개를 넘기질 못해서 일반 요청상자와 다를 바 없어짐
원하는 것보다는 큰 값으로 설정할 것. 이것처럼 2배일 필요는 없고 더 작아도 됨
이런 모양임.
비교조합기 입력과 출력을 연결해놓음
조합기 설정
철판 100개 이하가 되면 체크신호 발생, 1000개 찰 때까지 체크신호 유지
다 차면 신호는 꺼짐
요청상자 설정
체크신호로 요청 제어함
철판 소비 속도가 빠른 상황에서 딱 1000개만 요청하면 1000개를 넘기질 못해서 일반 요청상자와 다를 바 없어짐
원하는 것보다는 큰 값으로 설정할 것. 이것처럼 2배일 필요는 없고 더 작아도 됨
혹시 이게 set reset 그런 원리야??
ㅇㅇ sr래치 맞음
천천히 읽으면 겨우 따라가며 이해는 되는데 대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해낸건지 신기하다
사실 요청상자에 이럴 필요는 없는 게 물류봇 수백대가 한 번에 몰려오면 작은 네트워크에서는 쏠림도 심하고, 충전 포트가 부족하면 전기도 더 많이 먹음. 로봇 말고도 투입기로 자주 출력하게 되어 있는 공급상자를 제외하면 래치는 권장하고 싶지 않음
와 감사합니다ㅠㅠㅠ
그냥 아무데나 회로 걸어놓고 철판 1천이하로 활성화 준 다음에 요청값을 2천으로 하면 되지 않나? 잘거라귀찮아서 검증은 못해보겠내
철판 공급상자랑 요청상자가 충분히 멀면 그래도 됨
개수가 중요하지 않으면 이러는 게 더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