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넛이랑 유미코 과일째로 넣어서 씨앗과 바플만 뱉어내는 구조로 만들었어
유마코 씨앗은 벨트 진행방향의 왼쪽, 젤리넛은 오른쪽으로 뱉음
유마코 따로 젤리넛 따로 공정을 짜는 것보다 적당히 비율 맞춰서 직결하니까 훨씬 컴팩트해지고 신선도 관리도 잘?되더라
물류 네트워크의 부패물질로 시동을 걸고
만약 유마코나 젤리넛 둘 중 하나 혹은 둘 모두 공급이 끊기는 극단적인 상황이 오더라도
공급이 재개될 때 까지 대기, 이후 준비가 되면 자동으로 재시작하는 안전장치가 마련되어있어
터보벨트 없이도 가능하고
스택하면 이런 모습
보기보다 생산량이 많아서 묶투 없이는 7블록이 한계
다시 돌려보니까 6블록이 한계네 미안하다ㅜ
여유가 생기면 젤리 내려놓는 투입기 하나 정도는 묶투로 바꿔주면 좋음
더 빠르게 시동 걸리도록 살짝 수정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90491&fcno=391946
농업팩 공장 개선과 지금까지의 글레바 공장 청사진들약 한 달간 틈틈이 만든 글레바 공장 블록들이야황, 탄소를 제외한 모든 블록을 과일 투입 > 생산품 산출의 구조로 만들어유마코 처리 등 중간 단계 공정을 극히 짧게 줄여버렸기 때문에 신선도 관리 뿐만 아니gall.dcinside.com<<<여기에 청사진 있음
jot go su
청사진을 주십쇼 써먹어보게 - dc App
조금 더 빠르게 시동 걸리도록 수정해서 본문에 다시 올렸어
생산성 말고 효율 모듈이 좋지 않나?
전기가 아니라 영양소 먹기 때문에 생산성 모듈 쓰면 재료 더 쳐 먹어서 별로임
오 연료로 먹는 영양소 코스트만 늘어나는 게 아니라 원재료도 더 처먹는 거였어??
벨트트릭 극한까지 쓴 공장이네 지벨 뜨개질에 벨트 반쪽만 뽑는거 진행방향 오른쪽에 내려놓는거까지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