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 바닐라 공해, 진화, 확장 없이 튜토리얼느낌으로 하고
2회차 바닐라 기본설정으로 여유롭게 500spm까지 찍어봐서
할만할줄 알고 3회차 우주시대는 기본설정에 맵 프리뷰도 안보고 그냥 주는대로 해보기로함..
받고보니 사막이던데 사막 스타팅이 숲 스타팅보다 이렇게나 어려운지는 몰랐다 ㅋㅋㅋ
초반에 화력드릴로 철모으는데 터렛 연구도 하기 전에 바이터들 쳐들어와서 화력드릴 다 부숴버리고
터렛이랑 벽좀 뽑고 빨간탄 터렛 좀씩 깔아주니까 파란팩까진 좀 할만한가 싶더니
보라팩-노란팩 만드는동안 대형 바이터랑 싸우느라 정신줄을 못잡음 ㅋㅋㅋ
안되겠다 싶어서 노란팩 공정까지 어찌어찌 완성하고
전역 물류연결해서 벽대신 지뢰 수천개로 중심기지 근처만 급한대로 둘렀다..
가끔씩 스피터들이 지뢰 뜯을때가 있긴한데 그래도 벽+터렛보다는 훨씬 좋더라
덕분에 로봇굴리느라 전기를 퍼먹어서 석탄 노벨 두줄로 겨우전기 충당하는중
생각해보면 빨간탄 터렛은 아무리 공업을 했다 해도 초록팩 테크인데 이걸 보~노팩까지 쓰고있는게 문제였나 싶기도 하고
테크에 맞는 군사시설 활용의 중요성을 깨달아버림
이제 우주플랫폼 만들고 핵발전 돌려서 만리장성 제작 준비해야지..
사막맵이나 죽음의세계 같은경우엔 효율모듈이 이름그대로 효율적. 공해 덜만드니 적도 덜오고 진화도 느려짐
그러네 드릴같은데 애초에 모듈 안다는데 효율모듈 1이나 3개씩 달아야겠다
여기저기서 쳐들어와서 막다가 지침 ㅋㅋㅋ 그러다보면 자원금방 동나서 확장해야하는데 그러면 또 구멍생길수도 있고 해서 머리가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