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 모듈과 속도 모듈의 에너지 소비량 증가 디버프가
바이오 챔버의 영양소 소비량을 증가시킨다는 한 팩붕이가 알려준 정보를 듣고
그럼 최적의 생산:효율 모듈비는 얼마일까 궁금해서 직접 실험해봄.
일반 등급의 바챔, 신호기, 모듈2를 사용했고
위의 바이오플럭스 공장을 생산 : 효율비 2:2, 3:1, 4:0 로 각각 1시간씩 측정함.
| 플럭스 생산량 | 플럭스 소비량 | 유마코 소비량 | 젤리넛 소비량 | |
| 생산 2 : 효율 2 | 222550/h | 7950/h | 159015/h | 69290/h |
| 생산 3 : 효율 1 | 223750/h | 10300/h | 149150/h | 67780/h |
| 생산 4 : 효율 0 | 224150/h | 12500/h | 138800/h | 64720/h |
생산한 플럭스를 영양소 생산에 다시 사용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플럭스 생산량은 다음과 같음.
| 생산 2 : 효율 2 | 214600/h (59.6/s) |
| 생산 3 : 효율 1 | 213450/h (59.5/s) |
| 생산 4 : 효율 0 | 211650/h (58.8/s) |
결론 :
예상대로 생산 모듈 비율이 커질수록 연료로 소모되는 영양소의 양이 크게 늘어 플럭스 소비량도 덩달아 늘어나게 됨.
그러나 영양소 소모량 증가로 인한 바이오플럭스 소비량 증가(유마코&젤리넛 소비량 증가)보다
생산 모듈로 절약되는 유마코&젤리넛의 양이 더 많음.
즉, 생산 모듈을 더 많이 끼우는 게 더 "효율"적임.
같은 공장 규모에서 실질적으로 생산되는 플럭스의 생산량이 줄어들긴 하지만 그 차이가 미미하기에
글레바의 핵심 자원인 과일들을 조금이라도 아껴서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쪽이 더 낫다고 생각함.
3줄 요약 :
생산
모듈은
신이다
바이오 챔버는 무적이고
영양소 소비량 얘기했던 팩붕이인데 본인은 글레바 플레이 중에 생산 모듈 넣었던게 일반 등급 2짜리라 그런지 빠르게 열매 소모량만 늘고 생산량은 크게 변화가 없었기에 말했음. 혹시 생산량 다 빼고 효율 모듈만 박아서 최대한 영양소 소비량 80%에 근접하게 맞추고 실험해봐줄 수 있을까? 당연히 총 생산량은 딸리겠지만 열매 소비량 대비 바플 생산량이 여전히 생산이 짱인지 궁금하네
생산:효율=0:4로 실험해봤더니 (단위 : /h) 유마코 182660 젤리넛 79110 바플 생산 218800 소비 3250(!) 총 생산량 215550으로 4생산이 유마코 1개로 바플 1.52개 생산할 때 4효율은 유마코 1개로 1.18개밖에 뽑아내지 못함. 다만 바이오 플럭스를 내장 공급형이 아니고 외부에서 받아오는 방식이라 아껴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효율 모듈 한두개쯤 박아주는 것도 괜찮을 듯? 사실 제일 좋은 건 신호기를 더 박아서 속도랑 효율을 둘 다 챙기는 방법이겠다
실험해보니 생산 2 박아도 효율보다 좋네
예전에 플레이할 때 신호기 여러개 쓰다가 착각한듯하다 생산 3 전설에 가까울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열매 소모량이 줄고 효율 모듈은 전설해도 크게 차이가 없네 결국 갓생산!! 생산 2만되더라도 효율보다 열매 소모율 적음
https://factoriobin.com/post/emnrni
본문에
사용된 공장 개?선된 버전이고 더 많이 먹고 더 많이 배출함 효율은 같고
잘못 적어서 계속 댓삭했네 미안타,,
추가로 본인은 바챔 내부에 영양소 읽어서 작동 중인거 포함 2개만 들어가게 투입기 설정해두고 벨트에 영양소 너무 많이 돌아다니지 않게 제한해둠(부패 최소화) 번거로우면 청사진 공유해주면 직접 실험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