껍질을 까지 않은 유마코와 젤리넛 그리고 물을 먹여서 씨앗, 로켓 연료, 약간의 바이오플럭스를 생산함.


전에 만든 소형 바이오플럭스 블록을 박아놔서 자동 재시작 등의 편의기능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었음.

마찬가지로 과일 공급이 끊기거나 로켓 연료 라인이 가득 차거나 등등 어떤 억까로 멈추더라도 원인만 해결해주면 자동으로 재시작함.







옆으로 타일링 가능하며 묶투4스택 없는 일반 터보 벨트로 젤리넛을 공급하면 3블록 정도까지만 풀가동 시킬 수 있음.











블록 하나당 대략 분당 400개를 이븐하게 뽑아내며

이는 이론상의 최대 생산량과 같음.


과일만 충분히 공급해주면 병목 없이 가동률 99%로 이쁘게 돌아간다










원래 목적은 로켓 연료지만 바이오플럭스 공장 블록을 붙여서 플럭스 생산량을 높일 수도 있음.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90491&fcno=391946

농업팩 공장 개선과 지금까지의 글레바 공장 청사진들약 한 달간 틈틈이 만든 글레바 공장 블록들이야황, 탄소를 제외한 모든 블록을 과일 투입 > 생산품 산출의 구조로 만들어유마코 처리 등 중간 단계 공정을 극히 짧게 줄여버렸기 때문에 신선도 관리 뿐만 아니gall.dcinside.com


<<<여기에 청사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