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탐 10시간 까지 거의 다시하기 새로하기 반복 하다가

팩갤럼의 조언을 듣고 공해끄고 자원 빵빵하게 하고 겜하고있음

30시간중 한 5~6시간은 잠수한거같긴한데 큰 의미는 없는듯

그냥 30시간정도 했구나 생각하고있음. 뭐 다른겜이라고 다를건 없으니까 ㅇㅇ;;







곧있으면 로켓도 쏨!


확실히 자원이랑 공해설정하고 하니까 게임이 짱편해짐(그래도 어려움)
나는 이미 이런 비슷한류의 게임을 조금 했었는데(아노,다이슨스피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려웠음
어려운게 다음 재료 만들면 뭐 준비해야한다보다는 라인만드는게 가장 어려웠던거같음

그리고 문제는 아직도 석탄,배터리로만 전기돌린다는것임.

철도는 튜토리얼해서 어떻게 쓰는지는 익혔는데
자원이 빵빵하다보니 엄청나게 필요성이 느껴지지 않고
또한 마찬가지의 이유로 석탄으로만 전력생산중인 상태임.

(일단 석유공장이 공략안보고 하기에 좀 난해함. 현재 공략 안보고 하는 상태)


아마 이번에 로켓쏘고나면 다음에는 공해설정 다시 하고 자원도 바닐라보단 살짝 올린 상태에서
다시하지 않을까싶음. 

그래도 나처럼 팩토리얼 뉴비라면 공해끄고, 자원 빵빵하게 한 뒤에 하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맞는거같음.

게임에 재미붙이려면 방해요소가 좀 줄어들어야하는것도 맞고, 기본적인 맥락을 최대한 빨리 익혀야
다음에 할 때 좀 더 수월하니까.
팩갤럼들 조언 감사해!


뭔가 겜하다가 깨닫는것들이 많다보니 게임플레이 시간이 늘 수 밖에 없는거같아.
다음꺼는 200시간이 걸리더라도 철도도 이용하고, 상위티어 에너지도 이용하고
로봇도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건설하고 할 것 같음.

이 게임을 지금 알아서 다행인거같기도 하고 ㅇㅇ;;
예전에 알았으면 얼마나 했을지 두렵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