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C 나오고 좀 지나서 깨달은 건데
행성 중력이 시간에 영향을 안주는 거임
불카노스 갔을 때는 몰랐다가
글레바에 가서 부패시간을 확인 했을때
제작진들이 디테일에 살고 죽고 하는 얘들이라
중력가속도에 따라 부패시간이 다르게 흐르나 해서 체크했었는데
중력가속도가 제일 느린 풀고라가 느리게 썩고
중력가속도가 제일 빠른 불카노스가 빠르게 썩는
기믹이 있는 줄 알았음
사실 특산품을 다른 행성에서 나우비스로 옴기는 일은 많은데
나우비스 이외에는 왕복할 일이 적어서
아 이런 기믹이 있어서 중력을 적어놓은건가???
하면서 인터스텔라 떠올렸는데
아니였음;;
머쓱 ㅎㅎ
나만 인터스텔라에 나오는 밀러행성 기대한거 아니지?
시간 왜곡이 체감될 정도의 중력이면 생물이 살아남을 수 있을리가
인터스텔라에서 중력이 시간에 영향을 주는 이유는 행성때문이라기 보다는 항성이 블랙홀이라서 그런거 아닌지?
애당초 행성간거리가 15000km ~ 30000km 바께 안댐
행성정도의 중력으로는 시간에 영향이 거의 없음 인터스텔라에서 시간이 느리게 간건 바로 옆에있던 가르강튀아 때문이고
그렇네 영화 본지 오래돼서 밀러행성 자체가 시간이 빠르다고 생각했네
행성 중력때문에 미묘하게 spm에 영향주면 좆같기만 할듯 - dc App
맞지맞지
중력보다는 온도랑 부패사이에 뭔가 있었으면 디테일했을거같다고는 생각해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