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락시스 탈출한 후로 나우비스정비를 좀 진행했음


나무 농사 짓던곳을 싹 날려버리고 그 자리를 타이베리움으로 나무 연금술 시작함

농사가 부피는 더럽게 큰 주제에 효용성은 높지도 않아서 빠르게 처리할 필요가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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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겨난 텅빈 공터 십 ㅋㅋ



나무 탄창 탄창 관통탄창 이 개지랄도



타이베리움 수송해서 아주 깔끔하게 정리



그리고 이제 내가 원하는 기술이 모두 모였으니

그걸로 우주 항공 모함을 만들어서 낭만뽕을 채울 시간임



우선 틀을 좀 잡아주고



내부 시설은 타이베리움으로 자동화

흉한 수집기는 더이상 사용하지 않는다


그런데 대부분의 청사진이 그렇듯 뭐 하나 크게 만들땐 샌드박스 에디터에서 진행하는게 편하니까

블프 복사해다가 거기서 옮겨서 작업하기로 함



70% 완성된 상태




완벽하게 완성된 상태



건십에 연료로 타이베리움, 무장으로는 로켓을 사용하고


개인용 레이저 방어장치 전설로 6개 박혀있음.



인벤토리를 이런식으로 구성함.

문제가 있다면 한번 로켓탄이 오링나면 수동으로 로켓탄을 한번 장전시켜줘야 인벤토리 로켓탄을 이어서 쓴다는거겠지

그부분은 자주 보급받도록 설계하는걸로 때움





경로마커가 보기 흉하지만 ALT 끄면 경로 안보임




시연 영상




각 건십의 경로 표시




건십이 공중유닛이라 충돌에서 아예 무적인줄 알았는데,
플랫폼에 소행성이 꼬라박을때 범위피해 느낌으로 주는지 그 사이에 건십이 낑겨있으면 터지긴 함



아퀼로 정도는 최고속도로 달릴수 있지만

여전히 거대가 나오는 항로는 좀 무리인듯

타이베리움 탄을 쓰면 폭발피해가 아닌 타이베리움 딜을 넣을 수 있어서 거대 상대로 깡패긴 한데,



세크리타스 항로에 등장하는 황금 소행성이 타이베리움 면역이라 좀 미묘함


중전투기 뽑으면 레일건이나 탱크 주포 무장을 사용 할 순 있는데


고정된 터렛이 아니다보니까

날아다니다 총구가 플랫폼으로 향하면 아군 오사 위험이 ㅈㄴ 큰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