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고라 멀티섬 완성
시작은 간단한 생각이었음
: 첫 정착지가 너무 이것저것 스파게티로 들어있으니 효율이 떨어진다.
그냥 품질모듈 생산 및 품질작정도만 할 수 있는 멀티를 만들자
> 땅이 적당히 넓고, 기차를 멀리 안타도 고철섬이 근처에 있는 멀티 물색 완료(메카아머 배터리 4번 엥꼬날동안 돌아다녀서 찾음)
고철 화물차 7량분량의 하차역과 그를 처리하기 위한 시스템 갖춤
아직 고철을 무한히 내리지는 못하고 기차 떠날 떄쯤 고철 다 쓰는 찐빠가 있긴 한데 ... 기차연료를 로켓연료로 바꿔주든동 해야겠음 하여튼
풀고라다보니 모든 자원(특히 빨칩)이 조화롭게 나오지는 않지만, 대강 모듈 뽑을 수 있을 만큼은 어떻게든 나옴
에서 만족하려고 보니까, 전자기팩을 좀 뽑고싶은 생각이? 들더라고? 어차피 품질모듈만 만든다치면 홀뮴을 거의 안쓰는데 그게 좀 아까워서
그래서 살짝 조정해서 전자기팩을 초당 5+개 뽑는 라인을 구축함
지금이 본토보다 고철생산/소비량이 더 많아서 전자기팩 뽑는것도 손해가 아닐 것 같았음
그러고보니까 남는 고체연료 / 터지는 저밀구 / 빨칩에 비해 매우 널럴한 파칩
이 신경쓰여서 로켓사일로까지 만들어버림 ㅋㅋㅋ 이제부터 여기가 본토다 ;;
콘크리트 처리가 은근 면적을 많이 먹어서 조금 당황스러웠음
콘>위콘>콘 의 과정을 거쳐서 1/4토막이 나는거다보니 ... 그래도 두어번 막히고 나서부터는 잘 돌아가서 좋다
이제 적당히 품질3 3단계, 4단계 나오고 있으니
글레바 넘어가서 글레바좀 다시 안정적으로 구축해봐야겠네 ...
다른 사람들 회로좀 보면서 적당하게 멈추기 / 엥꼬났을 때 비상시동걸기 어떻게하는지 배워봐야겠음
마침 갤에 최근 글레바 청사진 올려주는 갤럼아 고맙다 ...
이제 글레바에서 탄소섬유뽑기, 생산3모듈 라인 구축하기 해놓고 나면 아퀼로 갈 준비 할듯
아퀼로가는 우주선은 일단 갤에서 청사진 하나 긁어오고 나서 간 다음에 셀프메이드로 뭘 만들든동 할듯
오늘도 보람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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