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오 전에 새티스팩토리를 100시간 넘게 하고

팩토리오를 알게됐는데 비싸기도 하고 첨엔 별로 재미없어보여서 딴 겜들 찍먹만 하다가

이게 세일을 안 하는 게임이라는 걸 얼마 전에 알게 돼서 저번주 토요일에 사서 해봤는데(dlc는 안 삼)

데모 한 1시간 하고 바로 결제 누르고 지금 기차 선로 연결해서 제련공장 - 가공공장 + 군수공장 - 인프라공장 이런 식으로 컨셉잡고 행성 공해로 메우는 중

개 재밌네

공략은 1도 안 봤고 그냥 맨땅에 헤딩하고 있는데 이게 또 새티스팩토리랑은 약간 또 다른 생산 과정이여서 재밌는 듯하다.(의도와 다르게 또 스파게티가 되어가는 중)

지금 dlc 아직 안 사긴 했는데 현재 엔딩 보고 dlc 사는 게 낫겟지?

아 이거 또 100시간 넘게 할 생각하니 설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