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채광하고 주조소 이제 막 나우비스로 수출하기 시작했거든철광석 캐고서 그 자리에서 주조소로 녹여서 유체 화물차로 운송하는게 더 나은가?아니면 철광석 그대로 화물차로 옮겨서 기차역 옆에서 녹이는게 나을까?
유체가 훨씬 많이옮기던데
유체 화물차로 옮기는게 효율은 더 좋다던데 그냥 기차 한두대 더 쓰고 광석으로 옮기는게 편하지 않을까 자원 고갈나면 주조소 또 새로 지어야하고 방해석도 배달해야하고 번거로울듯
방해석만 아니면 주조소야 대채광 들고갈 때 들고가면 돼서 별거 아닌거 같은데.. 방해석은 기차로 같은 선로로 옮겨야 하나
아예 전역 기차노선을 짜서 방해석 배달도 자동화해두면 괜찮을지도
오 그러면 선로를 새로 깔아야해? 아니면 있는 선로에 상차장 옆에 하차장 따로 만들어야 하나?
전자가 나을거임
주조소가 녹이는 속도가 엄청나기떄문에 거점 주조소를 만들고 여러 채굴장에서 주조소로 끌고와서 거기서 다시 녹인 유체를 분배하는게 젤 좋은거같음
오 이것도 괜찮네 깔끔하다
방해석 배달 기차 스케쥴만 짤 수 있음 거점 주조소도 분산 배치해서 병렬생산 병렬소비이런거 해서 좀 더 가까운 루트의 철광석 산지 -> 거점 주조소 -> 소비지 물류 계획도 짜볼 수 있음
대충 쓰긴 후자가 더 좋은데 메가베이스 굴려야해서 운송량 생각하고 그래야 하는 단계면 전자
물류 시스템 생각하면 직판이냐 아니면 도매업자를 거쳐서 파느냐 이런 느낌처럼 생각되는데. 전자로 한다면 철광석 산지가 하나인게 확정이면 전자가 나 후자가 큰 상관 없지만 늘어날 경우를 생각하면 난 후자가 좋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