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한바탕 소탕한 뒤 한시간가까이 잠잠했던 벌레들이 슬슬 몰려오기 시작했다. 귀찮게굴길래 출병해서 쓸어주었다. 자동샷건을 처음써보았는데 나쁘지않은느낌이다. 잡몹처리를 기관총,슈루탄으로하고 건물 부술때 샷건을 썼는데 레이져 빔으로 남는 잡몹을 처리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라색 연구약 양산라인을 만들었는데 석유공급이 부족해서 라인이 돌지를 않는다. 배산임수가 완벽한 맵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뿔싸 석유가 꼴랑 근거리에 하나 원거리에 셋이라니 한심하다. 먼곳에 출병해서 1400%짜리 석유라인을 먹어야 겠는데 대규모 군락이 난감하다. 탱크 포 라인을 짓고 난 뒤에 도전하도록 하자. 유체 수송기차를 써본적이 없는데 왜 있는 물건인지 알아볼 기회가 왔다고 할 수 있겠다.
M.K2 아머를 만들어 입어보려는데 재료가 개지랄이 났다. 쓸일도 없는 생산속도모듈2 공장을 임시로짓고 겨우겨우 만들어 입었다 인벤토리가 아주 허허벌판이다. 좋네.
그 사이에 초록->빨강->파랑 칩 생산라인 최적화가 안되고 지랄이 났다 구리 멀티에서 라인 하나를 더 따와야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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