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뉴비의 느긋한 PY 링크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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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뉴비의 느긋한 PY 2부
· 뉴비의 느긋한 PY 51일차 - 아쿠아리움, 광물 합금 라인 개선
· 뉴비의 느긋한 PY 52일차 - 구아검, 요토이 알로에, 그리고 레니아
· 뉴비의 느긋한 PY 53일차 - 레니아 농장 신설과 대규모 동물농장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54일차 - 군사 과학팩 생산과 모든 농장 해금 완료
· 뉴비의 느긋한 PY 55일차 - 안티모니 2단계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56일차 - 트리츠 키우기와 안티모니 공장 2단계
· 뉴비의 느긋한 PY 57일차 - 케블라 섬유와 아라미드 섬유
· 뉴비의 느긋한 PY 58일차 - 스테인리스 강, 실리콘, 에폭시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59일차 - 잡다한 공장 정리와 정밀 전자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60일차 - 광섬유 생산과 반도체 공정 사전 작업
· 뉴비의 느긋한 PY 61일차 - 공장 추가 증설과 반도체 공장 신설
· 뉴비의 느긋한 PY 62일차 - 인쇄 회로 기판 2단계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63일차 - 빨칩 준비와 오일 샌드 공장 신설
· 뉴비의 느긋한 PY 64일차 - 빨칩 생산과 네이번스 생산
· 뉴비의 느긋한 PY 65일차 - 레이온 생산과 자기조립단층소재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66일차 - 또 다시 돌아온 공장 정리
· 뉴비의 느긋한 PY 67일차 - 자기 조립 단층 소재 공장 신설
· 뉴비의 느긋한 PY 68일차 - 통속의 뇌
· 뉴비의 느긋한 PY 69일차 - 연구소 이사와 고급 소형부품
· 뉴비의 느긋한 PY 70일차 - 장기 인쇄와 잠자리 공장
· 뉴비의 느긋한 PY 71일차 - 전기 엔진 유닛 연구와 비료 공장 증설
· 뉴비의 느긋한 PY 72일차 - 미쳐버린 우라늄 공정 준비
· 뉴비의 느긋한 PY 73일차 - 농장 확장, 보도스,먹무스와 건전지 해금
· 뉴비의 느긋한 PY 74일차 - 2단계 기계 부품 해금
· 뉴비의 느긋한 PY 75일차 - 다시 멈춰버린 연구와 투프라 2단계
· 뉴비의 느긋한 PY 76일차 - 2차 지열수 개발
· 뉴비의 느긋한 PY 77일차 - 플라스틱 부족과 화확팩 연구 완료
· 뉴비의 느긋한 PY 78일차 - 넥셀릿 건전지, 핵 시료, 화학팩 제작
· 뉴비의 느긋한 PY 79일차 - 농장, 물고기 단계 증가와 보도스 신설
· 뉴비의 느긋한 PY 80일차 - 첫 화학팩 연구
· 뉴비의 느긋한 PY 81일차 - 2단계 코튼것, 성형탄 그리고 숯
· 뉴비의 느긋한 PY 82일차 - 탈황 장치와 브라욱 3단계
· 뉴비의 느긋한 PY 83일차 - 바나듐, 고무 공장 개선과 피그노트 생산
· 뉴비의 느긋한 PY 84일차 - 분자 분리 2단계와 녹말 2단계 연구
· 뉴비의 느긋한 PY 85일차 - 넥셀릿 2단계와 돌냥이
· 뉴비의 느긋한 PY 86일차 - 다시 시작된 병목과 유리 3단계
· 뉴비의 느긋한 PY 87일차 - 2단계 주조와 생산 모듈 생산
· 뉴비의 느긋한 PY 88일차 - 더 많은 액체. 첨가와 중유 처리 해금
· 뉴비의 느긋한 PY 89일차 - 아서리안, 3단계 코크스, 에어로겔 해금
· 뉴비의 느긋한 PY90일차 - 극세사 해금과 병목 라인 정리


오늘은 91일차다.

요새 일이 좀 바쁘기도 하고

PY도 병목에 고통을 받고있어서 진행이 다시 엄청나게 느려졌다.


91일차의 시작은 몰리브덴의 병목을 조금 완화 시키면서 시작된다.


딴건 모르겠고 생산모듈의 여유가 생길때마다 하나씩 추가해주고 있다.


어제자에 수산화 나트륨의 관리를 조금 해주었는데,

여전히 수산화 나트륨이 부족하다.


염수 분해 --> 염소 + 수소에서

염소가 쓰일데가 당장은 많지 않아서 생기는 문제인데...

마침 자갈과 돌도 남기 시작하겠다.


다음의 미광 제조를 추가로 돌리기 시작했다.

진짜 쓸 일 없을줄 알았다


누가 화학팩까지 와서 물류팩에서 해금되는게 쓰이다니...

효율적인 레시피를 몰라서 그런가 싶기도 하다.


소소하게 미광 생산 공장을 추가해주었다.


그러던 중, 불화 수소 + 불소 가스를 처리하기 위해 찍어놓은 

우라늄 가공이 완료 되었다.


극악의 가공 과정을 살펴보자.


시작은 우라늄 정광에

불화 수소산과 불소 가스를 넣어서

70도 짜리 육불화 우라늄을 만들면서 시작된다.


이렇게 얻어딘 70도 짜리 육불화 우라늄을 0.9% 가공을 하면

89도짜리 우라늄과 54도 짜리 우라늄으로 나뉜다.


여기서부터 바로 두 가지 공정으로 갈리게 된다.

하나는 온도가 증가하는 농축 과정이고,

89도 짜리 우라늄을 넣으면 114도와 70도가 나온다.


나머지 하나는 온도가 낮아지는 증발 과정이다.

54도 짜리 우라늄을 넣으면 70도와 39도로 나뉜다.


위의 공정들을 살펴보자면,

온도 하나는 현재 공정의 최고(최저)온도

나머지 하나는 이전 공정의 최저(최고)온도가 나오게 된다.


온도를 최대한 낮추면 10도짜리 육불화 우라늄이 나오고,


온도를 최대한 올리면 1차 우라늄 가공에서는 242도의 최고 온도가 나오게 된다.


10도 짜리는 증발시켜서 우라늄 238을 만들 수 있다.


근데 뭐가 온도가 높은거고 뭐가 낮은 거지?????


정답은 가운데는 온도가 낮고 위아래가 온도가 높다. 



우와 하나도 모르겠는걸?



색칠을해서 시각적인 효과를 보여주면 다음과 같다.

그림상에는 없지만 제일 마지막 242도의 우라늄은

자기 자신으로 되먹임을 하면 된다.





저 242도 짜리 우라늄을 써먹을려면

뚫어야 할꺼 산더미다.

사실상 화학팩에서 해금 X

PY3팩의 입문에서 해금 O

가 맞는 표현이다.


그리고 순간 가속을 위한 연구 속도 업을 찍어주고 (40%->90%) 나서야 깨달았다.


건전지 공장을 계속 늘려줬는데도 불구하고,

건전지의 소모량이 수급량을 못 따라가고 있었다.

그뿐만 아니라 PY2팩의 재료인 기계부품 01도 소모량이 더 많아져서

수급량이 못 따라가기에 이르렀다.


지금와서 말하는 거지만, 화학팩에 생산모듈을 박아두니까 조금씩 화학팩은 쌓이는데

나머지 팩들은 공장을 조금 더 늘리고 베이스 늘리고 계속 확장해주는데도 계속 부족해지고 있다.


얼른 안티모니 공장에다가 생산모듈을 박기 시작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으로는 생물막, 그래핀 기술 두 개의 재료들을 살펴보면서

또 다시 거대한(역만 커다란) 공간을 할당해주면서 마무리가 되었다.


오늘의 비교샷



전체샷


우라늄 공장.

노란색이랑 초록색 순서 반대로 할 껄


해당 공간은 아크릴과 py3팩의 재료(바이오 광석)의 재료 (고급 기질)의 재료를 만드는 공간이 될 예정이다.


646시간.


지금의 병목을 해결하려면 공장들을 mk2로 올려야 할 것 같은데...

문제는 멀티의 자원이 떨어져 가고 있다(구리, 철)


연구 재료가 거의다 떨어졌기 때문에...

연구 속도를 다시 잠깐 늦추고 

미뤄둔 py2팩 연구를 마무리 지으면서 추가 내실 다지기를 시작해야 할 것 같다.

py3팩은 한 800시간이 넘어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음.


아무튼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