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아퀼로 안간 뉴비임
대충 불카에서 속도모듈 특급까지 품질 기초
대충 풀고라에서 품질모듈 특급까지 품질기초
닦아놨는데 생산3도 좀 꾸려놓고 아퀼로가려고 함
그런데 바이터알이 필요하잖아?
바이터알은 나우비스에서밖에 못뽑잖아?
>> 나우비스에서 수입해와야지
어그런데 바플이 필요하잖아?
>> 나우비스에 바플 수출하고 바이터알 수입해와야지
아 개번거롭네 부패 … 하다가
나우비스에서 바플만 수입해서 생산모듈을 만든다면?
에 생각이 닿았는데 빨칩에 플라스틱이 오지게들고
아직은 나우비스에서 플라스틱 방빵하면서 석탄에 가스니 넣는거보다 바챔에서 뽑는게 안낫나 싶기도하고
복잡하구만 ~
나우비스에서 만드는게 편해 어차피 바이오 플럭스 필요함
나우비스가 생산기지가 되긴 해야겠네
바플: 유지 2시간, 썩어도 그냥 부패물질 바이터알: 유지 30분, 썩으면 플랫폼 터짐
이거맛다
바플 수입할때 플라스틱도 같이 태우면 되지 않을까?
사실 이게 제일 합리적이긴 하지 내 규모가 아직은 그렇게 크지 않으니 수입 + 자체생산으로 때우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계산해보면 초당 80개는 쓸 것 같아서 얼마나 옮겨야하는거냐 + 자체생산충당하면 크랭킹 귀찮다의 문제가 약간 있어도 … 아니면 빨칩을 수입할까 아니면 생산모듈2를 수입할까
뭐 본인맘이긴 한데 아퀼로 뚫고 나서 생산모듈3 뽑는게 좋을텐데. 극저온에서 플라스틱 뽑는거 보면 공장 또 엎어야 할꺼야
새 행성 뚫을 때마다 갈아엎는건 비효율적이겠지만 사실상 1회차인 지금 매행성마다 지지고볶는거도 나중에 다시못할 경험같아서 열심히 힘써보려고
그냥 모듈만 뽑을꺼면 풀고라에서 빨칩 파칩 생산2를 만들어서 수출해보셈. 그럼 착륙패드에서 바플이랑 딴재료 다있으니까 빠르게 만들수 있음
오 괜찮은데, 라고 생각했지만 풀고라도 막상 지금 빨칩이 너무 말라서 괴로운 상태라 몹시 고민되네 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