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쓰는 재료 갈갈하는 레시피 연구하고 공정 어떻게 짤지 정하는데 엄청오래 걸렸네..


풀고라가 다른 행성과 다르게 생산량 기준점이 될만한게 없어서 한참 빙빙돌다가 결국 홀뮴광석 몇개필요한지 계산기 두들겨서 정함


결국 초벨 고철 4줄 기준으로 만들기로 했고, 동시에 과학팩 공정 디자인도 맘에드는거에 다시 적용하니 생산량이 딱맞아 떨어져서 매우 기분이 좋다




글레바 공정짜다가 스트레스받아서 풀고라로 먼저 튀었는데 여기가 더 고민할게 많았던듯;


ㄹㅇ 글레바랑 풀고라는 공정자체보다는 어떻게 굴릴지 아이디어 짜내는게 핵심인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