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석유 관련 테크 뚫었는디
석유있는 곳이 본진에서 멀잖음
그래서 석유 가공품들을 시추기 근처에서 다 만들고 본기지로 옮기고 싶은데
또 플라스틱에는 석탄이 들어가니까 어케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음
1. 석탄을 기차 이용해서 석유 근처로 옮기고, 플라스틱이랑 황을 기차로 본진으로 가져온다
2. 석유가스나 원유를 유체수송차로 본진으로 가져오고 가공한다
3. 기차 쓰지말고 그냥 벨트랑 파이프로 잇는다
그리고 기차 지금까지 한번도 안써봤는데 쓰는게 확실히 좋을까?
파이프로 이빠이 (한 280~300)원유 옮기고 옮긴곳에서 정제해서 또 300정도 가면 본진 안닿음? 정제하는곳은 물 근처가 좋음. 나중에 물섞어야대 - dc App
그리고 템은 본진근처에서 만드는게 좋음. 유체는 걍 연결하면 슝인데 벨트는 느리잖아 - dc App
물은 시추기 근처에 있음 걍 파이프 쓰는게 속 편한가
1,2번같은 경우 일반적으로 고체랑 액체 선택해서 한 종류만 운반해도 되는 경우 액체 운송 속도가 압도적으로 빨라서 좋음 다만 기차 쓰는것도 장점이 있긴 한데 석유같은 경우 거기서 나오는 다른 재료들 처리하다보면 공간이 넓어지기 쉽다보니 난 석탄 옮기는걸 선호함
단순하게 석탄-석유 / 석유 - 기지 로 끝내려면 그냥 머리 양쪽으로 달아서 기차 선로 쉽게 처리 되니 그렇게 써도 됨
나중에 윤활유같은 액체는 파이프로 땡기고 황,플라스틱은 그냥 화물차에 필터걸고 다 땡겨오는 식으로 쓰면 어렵게 회로 하나도 안쓰고 가능하긴 함
처음이면 기차 쓰지 말고 이악물과 액체 수송하는걸 추천
사실 현대에도 수돗물을 서울숲에서 정수해서 서울 동서남북 사방에 다 파이프로 수송하는 거 생각하면 오히려 이게 더 현실적일지도 몰라.
다들 답변 감사용 파이프 쓰는 방향으로 해볼게유
기차도 나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