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각보다 너무 많은게 추가되는중... 모드 분리를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원래는 기존 아이템 만드는 레시피 한개정도 추가하는걸로 시작해서
그 레시피 전용 건물 추가 -> 건물 만든김에 레시피 분류해서 여러개 추가 -> 만든김에 품질도 건들기 -> 건든김에 추가적인 시스템? 알고리즘..? 애매한거... 추가 -> 만든김에 GUI 건들기 -> 건든김에 아예 새로운 레시피, 아이템 추가 -> 이걸로 뭘할까 생각하다가 최상위 연구 추가 -> 연구 추가한 김에 새로운 아이템 추가 -> 차라리 엔딩 이후로 더 즐길 모드로 만들자 -> 최상위 연구 말고 아예 새로운 연구 추가 (여기가 현재 진행중) -> 연구만 추가하니까 좀 안맞으니까 연구팩 추가 -> 연구팩 추가한김에 또 새로운 시스템..? 추가....
매일매일 똑같은거 검색하고 그러지만 나름 재미는 있는데
그래픽이랑 사운드가 제일 문제네ㅋㅋㅋㅋ 사실 지금까지도 건물은 기존에 있던거에서 색칠놀이만 했는데 마지막까지 색칠놀이 해도 되겠지...?
오.. 근데 모드플 할때 제일 중요한게 그래픽이긴함 ㅋㅋ
그래픽이 제일 어려운거 ㄹㅇ임 ㅋㅋ
밥스모드 상당부분이 색칠놀이였는데 사람들 잘 한 거 보면 어느정돈 ㄱㅊ긴 함.
그러다가 결국 깨닫는 진리 모딩의 끝은 순정
그래픽이 제일중요해. 공장이 멋있어야 할맛이나
Ai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