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의 작은 공장모듈을 필요한 만큼 이어붙이고 돌리고 뒤집으면서 큰 형태 잡는 게 썩 재밌다

목적에 맞게 모듈 구성을 바꿔 조립하는 것도 자유로워서 요즘 샌드박스에 틀어박혀서 이거만 만지작대고 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