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40시간 목표라서 업적깨기 가장 무난한 무공해 600%로 시작한 맵인데
우주 나가기도 전에 지어놓은거갈아엎는버릇때문에 시간 너무써서 선회함.

우주 탈출전에 만든 메인버스
주조소,전자기 공장 해금하고도 어디부터 손댈지 감이 안와서 방치함.

겜중반넘어가는데도 발사대에 속도모듈하나도 안달아서 중반에 답답해 죽는 줄

전력 슬슬 모자라길래 팩생 처음으로 만들어본 원자로

생각보다 연료를 많이 안써서 그런지 철판공급이 수동인데 문제가 없는듯

기존 연구라인이 75spm이었는데 바이오연구소 뚫은 김에 150spm목표로 파이프버스(?)형태로 과학팩생산라인 새로짓고 연구소 이주함.
근데 글레바때문에 의미없는 짓이었던것 같기도 하고..

불카누스도 파이프버스 해볼까 했는데
만들다보니까 여기서 만들게 녹벨,주조소,대채드정도면 굳이 뭐 더 만들게있나?해서 대충 만들고 방치함..

글레바 처음 만든 공장형태를 업글해서 자원이 덜 쏠리고 공간여유를 조금 줬는데 잘 모르겠음.
90spm이던데 흠.. 사실 갈아엎고 새로 짜려고 했는데 머리가 안굴러가고 이 형태밖에 생각이 안남.
일단 어지간하면 안막히려나? 잘 모르겠음. 방해석은 궤도 위 에서 수급중인데 얘도 맘에 안듬. 근데 대안을 모르겠음

가장 많은 시간을 부은(근데 그럴 필요가 있었나 싶은) 풀고라 윗부분. 과학팩,로켓에 필요한 자원만 빼내서 하단부로 넘김.

남는 자원으로 모듈,벨트, 이것저것 다이소
근데 벨트같은건 불카노스에서 받을걸 왜 풀고라에다가 이래놨지..


이제 아퀼로 가야하는데 우주선 자력으로 짤 생각하니까 너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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