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샷.

네모 친 곳이 새로 들어선 공장들이다.


어느정도 그리드 레이아웃이 잡혀서 술술 풀린다.

금속 재료 중심으로 그리드 쭉쭉 채워가는 중.

당장의 목표는 다이소 만들기.

아마도 다음 목표는 py2팩이 되지 않을까 싶다.


역 이름 보이게도 찍어봄.

역이 밀집된 곳은 그만큼 열심히 만든 셈. ㅎ


일단 구리와 알루미늄부터 시작.

사실 yafc 내용은 지루하고 현학적이니 깊게볼거 없음.


뚝딱뚝딱 완성.

알루미늄은 2티어 공정에 인산염 가공이 필요해서 임시로 작게 만들어두었다.


그래도 이정도면 구리는 쏟아져 나온다.


다음은 나이오븀.

정제된 합성가스부터 만들어야 해서 비교적 오래 걸렸다.


소금물 전기분해로 활성탄 만드는 공장.

슬슬 공장 규모에 비해 입출력 역이 많아지기 시작한다.


그 뒤로 뚝딱뚝딱 나이오븀 완성.

나이오븀으로는 상위티어 투입기와 파이프를 만들수 있다.


나이오븀 지하파이프와 빠른투입기, 묶음투입기(스택투입기)

아직 투입기들은 펑펑 쓰기에는 비싸지만 나이오븀 파이프는 쓸만하다.


다음은 납 가공.

납 채광을 위한 아세틸렌을 위한 탄화칼슘에 코크스가 엄청 들어간다.


아세틸렌 공장.

좌측에 남는 공간에 강철과 땜납을 녹이는 공장도 만들어주었다.


납 공장까지 완성.


중간에 납 가루를 그대로 구우면 은이 튀어나오길래 지피티한테 물어봤는데


현실고증이라고 한다. ㅋㅋ


새로 만든 금속들 주조소에 올려 주고


위쪽에 합금 공장도 만들어 주었다.


기존에는 대충 연료열차 한 대만 굴려도 충분해서 문제가 없었는데,

합금 용광로가 유체연료를 엄청 먹어서 연료열차를 여러 대 굴릴 필요가 생겨 연료역 레이아웃도 싹 갈아엎어주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factorio&no=72863&exception_mode=recommend&search_head=40&page=1

초간단 기차 제어위가 상차역 아래가 하차역임전역 네트워크에 요청을 올리고, 기차가 배정되면 하나씩 낮추는 방식을 사용함그래서 역 당 기차수제한 올리는 조합기, 내리는 조합기 두 개만 있으면 됨기차는 대기역에서 대기하다가 상차역이 켜지gall.dcinside.com

메커니즘은 이 글을 참고했다. 누가 쓴지는 몰라도 되게 잘만들었더라.


연구팩이 남아서 연구팩 5000개짜리 아르카드 TURD를 연구중이다.


여기까지 진행상황 22퍼..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