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산따위에 그리드 하나를 낭비해도 되는것인가...
저런데다가는 남는공간에 발전소나 깔아야하나
석유가스를 실어나르는 게 낫지 않아? 물이랑 철판만 있으면 황산 나오니까 황산이 그렇게 엄청난 소모를 요구하는 자원이 아니기도 하고
고런가.. 근데 달리 모드를 안쓰다보니까 물 끌어오는것도 일이라 공정에 인풋 3개 넘어가면 기차역 배치 좀 귀찮아지는것도 있고 나중에 규모 키울때 좀더 생각해봐야겠네
필요한 곳도 많지는 않고, 유체 운송도 간편해졌겠다 그냥 필요한 곳에 교차로 따라서 파이프 도배하면 편하지 싶은데
어차피 저기 로보포트 공간에 전신주 말고 다른거 넣을 거 없잖음
흠 역시 황산은 파이프로 꼽아야겠다 나중에 손좀 봐야겠네
난 건전지 만드는 곳에서 황산 상차까지 같이 만들어놨는데
오 이것도 좋은아이디어네
건전지가 풀고라 끝내면 수입 가능해서 굳이 그리드 꽉 채울 정도로 대량 생산할 필요는 없고 황산도 들고 철판도 겹쳐서 나쁘지 않은거같음
상관 없을듯? 그리드를 공간 효율 신경쓰면서 까는 건 아니잖아
안이쁘긴 해
그래서 아예 그리드 한칸을 크게 잡고, 한칸에 역 여러개 만들고, 여러 공정 넣는식으로 하는게 마음편함.
석유가스를 실어나르는 게 낫지 않아? 물이랑 철판만 있으면 황산 나오니까 황산이 그렇게 엄청난 소모를 요구하는 자원이 아니기도 하고
고런가.. 근데 달리 모드를 안쓰다보니까 물 끌어오는것도 일이라 공정에 인풋 3개 넘어가면 기차역 배치 좀 귀찮아지는것도 있고 나중에 규모 키울때 좀더 생각해봐야겠네
필요한 곳도 많지는 않고, 유체 운송도 간편해졌겠다 그냥 필요한 곳에 교차로 따라서 파이프 도배하면 편하지 싶은데
어차피 저기 로보포트 공간에 전신주 말고 다른거 넣을 거 없잖음
흠 역시 황산은 파이프로 꼽아야겠다 나중에 손좀 봐야겠네
난 건전지 만드는 곳에서 황산 상차까지 같이 만들어놨는데
오 이것도 좋은아이디어네
건전지가 풀고라 끝내면 수입 가능해서 굳이 그리드 꽉 채울 정도로 대량 생산할 필요는 없고 황산도 들고 철판도 겹쳐서 나쁘지 않은거같음
상관 없을듯? 그리드를 공간 효율 신경쓰면서 까는 건 아니잖아
안이쁘긴 해
그래서 아예 그리드 한칸을 크게 잡고, 한칸에 역 여러개 만들고, 여러 공정 넣는식으로 하는게 마음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