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줌인땡겨서 공정 다듬고있는데 갑자기 바이터 튀어나와서 순간 현실에서 벌레마주친것마냥 놀람;;
다행히 레이저포탑 바로 가동돼서 공장에 찰과상도 못내고 죽더라
일반등급 공장에는 바이터알 벨트로 꼽아서
나머지 재료 충분하고 바이터 알 없을때만 1개씩 투입하도록 하고
남는건 전부 태워버리고
고급~ 등급 공장에는 바이터 알 전용 요청상자를 따로 둬서
같은 조건에 1개씩 투입하게 하다가 타이머 회로로 25분마다 1초간 상자에 남은 바이터알 전부 투입기로 빼서 태워버리는 식으로
굴리고 있는데 부패때문에 어쩔수없이 자원 불균형 일어날때마다 바이터 알을 태우게 되니까 다른 품질 재료들이 좀씩 쌓이는것같네
이건 따로 해결방법 없나 흚.. 남아서 태우는 일반등급 바이터알로 품질작 사이클이나 돌려볼까
나는 바이터알도 품질작해서 넣어줌 - dc App
바이터알만 들어가는 운송벨트 라인을 하나 만들고, 그 운송벨트 위의 바이터알 갯수를 읽어서 부족할 때마다 그 아래 등급을 갈도록 해놓음 - dc App
그냥 대충 해도 잘 돌아감 생산모듈 단지에 래이저타워 몇개만 세워놔도됨 알에서 깨어난 바이터는 외부에서 침략하는 바이터와 달리 공격성이 매우 낮아서 막 때려부수지 않고 멀뚱거리는 경우가 많음. 듬성듬성 새워둔 래이저로 충분히 처리가능 불안하면 테슬라 하나씩 박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