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시간만에 불카누스 갔다가 글레바 온 뉴빈데뉴비 폐사구간이라던데 맞는듯지금 글레바 온지 4시간동안 농업타워 한두개 깔아놓고 바이오플럭스 몇개 챔버로 비비다가 다 썩은거 보고 어케 공장 짜야할지 감도안옴 ㅅㅂ;
풀고라로 도망쳤다가 와
거긴 대충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는데도 벨트로만 비비려니까 힘들더라
일단 메카아머랑 테슬라 터렛 만들고 오면 좀 생각할 여유가 생김
완벽하지않으면 고장나는 미친행성 ㅋㅋ
많이만들고 남는만큼 폐기하는 셋팅을 짜야함 - dc App
풀고라가 결국은 필요한게 바이오플럭스나 과학팩같이 바로 폐기가 안되고 썩는시간이 긴물품이 있어서 그거 갈아버리는용도의 재활용기계가 필요해짐 - dc App
재활용기계 메모
그냥 썩힌 다음에 부패물질 전부 난방타워에 쳐집어넣는데 나는
나도 일단 갔다가 뇌정지 와서 잠깐 멈춤 ㅋㅋㅋㅋㅋ
글레바는 철, 구리 생산할 필요없다는 걸 생각하면 생각보다 공장 엄청 간소화시킬 수 있음
과일 선입선출이랑 모든 바챔에 부패 물질 빼내는 투입기 다는 것만 신경쓰면 돼
"어차피 계속 굴러가기만 하면 썩을 일도 없는데 부패 물질 빼내는 투입기 달 필요 있나?" <<< 매우 나쁜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