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중간재부터 품질 모듈 박았는데... 그래도 감당이 안되.....
아무리 봐도 내가 품질작을 잘못 이해 했나봐....

원재료-중간재- 모두 생산모듈 박고 속도비컨으로 생산량 부스트하고.
내가 필요한 품질의 완제품을 나올때까지 생산하고 필요 없는걸 갈아버리고
거기서 나온 부산물을 관리하는게... 그나마 좀 편할까 ....

고등급 전선 수백만.
고등급 회로 수백만
고등급 고급회로 수백만
철판/강철/구리판 .... 이런것도 수백만... 이러니

보관상자로 화면 다 채울기세야...

반면에... 고등급 처리유닛은 졸라 부족하네....
고급회로들로 다시 고등급 처리유닛 양산 시설 갖추는건 거의 필수 같아



소행성 재처리 라던지, 저밀도 구조물 루프라던지.. .이런거 할 필요성을 못느낄 정도로
고급템 생산이 어마무시하게 나오긴한데...(위 2가지를 사실 잘 이해 못함.. 아직 해본적 없음...)
전설 품질 모듈 박으니... 특급에서 전설 튀어나오는게 어마 무시해서.. 
전설 재료를 걍 모아두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