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중간재부터 품질 모듈 박았는데... 그래도 감당이 안되.....
아무리 봐도 내가 품질작을 잘못 이해 했나봐....
원재료-중간재- 모두 생산모듈 박고 속도비컨으로 생산량 부스트하고.
내가 필요한 품질의 완제품을 나올때까지 생산하고 필요 없는걸 갈아버리고
거기서 나온 부산물을 관리하는게... 그나마 좀 편할까 ....
고등급 전선 수백만.
고등급 회로 수백만
고등급 고급회로 수백만
철판/강철/구리판 .... 이런것도 수백만... 이러니
보관상자로 화면 다 채울기세야...
반면에... 고등급 처리유닛은 졸라 부족하네....
고급회로들로 다시 고등급 처리유닛 양산 시설 갖추는건 거의 필수 같아
소행성 재처리 라던지, 저밀도 구조물 루프라던지.. .이런거 할 필요성을 못느낄 정도로
고급템 생산이 어마무시하게 나오긴한데...(위 2가지를 사실 잘 이해 못함.. 아직 해본적 없음...)
전설 품질 모듈 박으니... 특급에서 전설 튀어나오는게 어마 무시해서..
전설 재료를 걍 모아두고 있어
그쯤 했으면 처리유닛 생산성 300퍼 찍고 생각하자그러면 재활용기 회수율 백퍼센트라 전설 파칩이 공짜임
그리고 속도비컨 박으면 품질 패널티먹는건 앎?
소행성 재처리는 철 석탄 황 방해석이 전설로 쏟아져 나옴 그러면 밑에서는 품질모듈이 필요가 없어짐 저거 베이스로 석탄으로 플라스틱, 저밀도구조물로 강철 구리, 구리로 각종 회로들 이런식으로 품질 모듈 없이 전설 원자재들을 늘려나감
저 단계까지 가기 전 품질작은 님이 고민한게 맞음 현재 님이 한대로 모든 공정에 박으면 수많은 품질의 수많은 템 관리가 불가능하기에 그냥 완성품 만드는 조립기계, 저품질 분해하는 분해기에만 품질모듈 박는게 제일 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