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풀고라 특산물 같은 경우는 수가 적기로 악명이 높자나 ?
그런대 품질작을 할경우, 내가 원하는 완제품의 기초재료 생산단계에서부터 품질 모듈을 둘둘 둘리고
고등급 재료로 고품질의 완제품을 생산하는 거랑.
기초재료 생산단계에서는 전설-생산 모듈로 수량 뻥튀기 시키고
완제품 생산 단계에서만 품질 모듈 박는거.
어느 쪽이.... 가성비가 더 좋은거야? 숫자 계산 머리 아파...
예를 들어, 풀고라 특산물 같은 경우는 수가 적기로 악명이 높자나 ?
그런대 품질작을 할경우, 내가 원하는 완제품의 기초재료 생산단계에서부터 품질 모듈을 둘둘 둘리고
고등급 재료로 고품질의 완제품을 생산하는 거랑.
기초재료 생산단계에서는 전설-생산 모듈로 수량 뻥튀기 시키고
완제품 생산 단계에서만 품질 모듈 박는거.
어느 쪽이.... 가성비가 더 좋은거야? 숫자 계산 머리 아파...
생산모듈 가능한 곳엔 무조건 생산 넣어 전설홀뮴판은 전자기공장 사이클만 돌려도 충분히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