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코 처리해서 씨앗을 뽑아야 되는데
결국엔 씨앗이 동날거잖아?
그럼 그냥 자리 이동해서 그곳에서 다시 채취를 시작하는거야? 이거 너무 귀찮지 않음? 과일 양도 적던데
아니며 내가 모르는 과일 생산 메커니즘이 있어서 한곳에서 오랫동안 채취를 할 수 있는건가
이거 감이 너무 안잡혀서 글레바에서 손 떼버림 ㅜㅜ
유마코 처리해서 씨앗을 뽑아야 되는데
결국엔 씨앗이 동날거잖아?
그럼 그냥 자리 이동해서 그곳에서 다시 채취를 시작하는거야? 이거 너무 귀찮지 않음? 과일 양도 적던데
아니며 내가 모르는 과일 생산 메커니즘이 있어서 한곳에서 오랫동안 채취를 할 수 있는건가
이거 감이 너무 안잡혀서 글레바에서 손 떼버림 ㅜㅜ
손이나 조립기계로 과일 까면 심은만큼 씨앗 나와서 이론상 현상유지 가능하고 바이오챔버로 과일 까면 생산성+50퍼때메 심은것보다 더 많은 씨앗이 나옴
아 그래? 챔버를 적극적으로 써야겠네..
바챔에 생산성 달려있단다
잘 써보겠습니다 선생님
과일 100개를 까면 씨앗 2개가 나오고, 씨앗 2개에서 과일 100개가 나와 그리고 바챔을 쓰면 1.5배가 되니까 과일 100개를 까면 과일 150개를 깐 것과 같아 = 씨앗이 3개가 나와 그리고 과일을 까는 만큼은 쓸거고, 보통은 비율이 안맞아서 과일을 초과해서 까는게 대부분이라고 생각하면 씨앗은 계속해서 증식하거나, 쓴 만큼 씨앗이 나와. 즉, 일정 구간을 유지해
아 그러면 내가 씨앗이 있는데도 동난걸로 착각했나보다.. 명쾌한 설명 감사합니다 선생님
챔버+생산모듈 !
생각해보니 조립기계에 생산모듈 박아도 씨앗 늘어나겠네
지금 당장 생산모듈 배달시켜야겠다 히히
근데 바챔 정도 생산성 아니면 씨앗 갯수가 많이 왔다갔다해서 동날 수도 있긴 함 ㅋㅋ 극초반에 잘 봐야됨
웬만하면 바챔으로 까는게 씨앗뿐만 아니라 과일 양도 불어나서 이득임 그리고 글레바 공정들이 대체로 바챔을 두세개 이상씩 거치게 되어있어서 생산성 효과가 제곱으로 중첩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