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로 따지자니 어차피 만들 바플로 영양소 만드는게 훨씬 낫고
비상시동용으로 쓰자니 부패물질에 비해 유마코 까는 수고가 더들어가서 귀찮고
탄소섬유처럼 유마코만 들어가는 공정이 흔하면 모를까
플라스틱도 그렇고 구리박테리아 배양도 그렇고 어차피 바플 다 들어가는데 굳이?
효율로 따지자니 어차피 만들 바플로 영양소 만드는게 훨씬 낫고
비상시동용으로 쓰자니 부패물질에 비해 유마코 까는 수고가 더들어가서 귀찮고
탄소섬유처럼 유마코만 들어가는 공정이 흔하면 모를까
플라스틱도 그렇고 구리박테리아 배양도 그렇고 어차피 바플 다 들어가는데 굳이?
처음에 어거지로 스파게티 지을때 말곤 안쓴거같음
부패물질>영양소만으로 초반에 쓰기엔 부패50%로 시작이 너무 별로라서 임시로 쓰는 용도인듯 - dc App
5분만에 썩나 2분 30초만에 썩나 거기서 거기인것 같아서 그것도 부패물질로만 해봤음 작은 바플공장 먼저 만들고 확장하는 식으로 플레이해서 그런가
영양소 꺼졌을때 바플까지 시동거는게 부패물질만으론 좀 버거움 자리잡히고 나서는 영양소 멈췄을때 시동걸때만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