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율로 따지자니 어차피 만들 바플로 영양소 만드는게 훨씬 낫고


비상시동용으로 쓰자니 부패물질에 비해 유마코 까는 수고가 더들어가서 귀찮고


탄소섬유처럼 유마코만 들어가는 공정이 흔하면 모를까


플라스틱도 그렇고 구리박테리아 배양도 그렇고 어차피 바플 다 들어가는데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