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만드는사람 선택이지
그냥 꾸역꾸역 쌓아서 만들다가 부패하는것만 골라서 버릴지
아니면 남는거 전부 태워서 항상 신선하게 만들지
남는걸 전부 태워도 설계가 완벽하지 않으면 막히고 썩는 경우가 있어서 그래서 폐기 가정하고 짓는거고
신선도는 하나만 신선해선 안되는걸로 알고는있는데 정확히는모름
익명(da1mek9kygs1)2025-05-05 03:03
답글
난 처음에 부패도 보고 일정 이상이면 걍 태워버리려고 했는데
부패도가 신호로 안 읽어지더라 투입기가 가장 신선/가장 부패 이거 고르는 건 되던데 그게 한계였음
여튼 골때림 ㅋㅋㅋ
안전조아(europe0651)2025-05-05 18:24
ㄴㄴ 썩은거하고 신선한거하고 섞이면 그것도 썩음
계속 남는거 폐기하면서 돌려야지 신선도 관리가 됨 아니면 남는게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빠르게 전달을 하던지
익명(175.116)2025-05-05 04:37
답글
하씨 펜타포트 알의 경우는 새로 만든 건 신선도 만땅으로 나오던데 얘가 예외인가벼
진짜 개 어렵게 만들어놨다 ㅋㅋㅋㅋ
안전조아(europe0651)2025-05-05 18:24
신선도는 대부분의 경우 사용된 재료 평균으로 결정되는데 펜타포트 알증식 같은건 신선도 100%로 나오기도 함
공장 만드는사람 선택이지 그냥 꾸역꾸역 쌓아서 만들다가 부패하는것만 골라서 버릴지 아니면 남는거 전부 태워서 항상 신선하게 만들지 남는걸 전부 태워도 설계가 완벽하지 않으면 막히고 썩는 경우가 있어서 그래서 폐기 가정하고 짓는거고 신선도는 하나만 신선해선 안되는걸로 알고는있는데 정확히는모름
난 처음에 부패도 보고 일정 이상이면 걍 태워버리려고 했는데 부패도가 신호로 안 읽어지더라 투입기가 가장 신선/가장 부패 이거 고르는 건 되던데 그게 한계였음 여튼 골때림 ㅋㅋㅋ
ㄴㄴ 썩은거하고 신선한거하고 섞이면 그것도 썩음 계속 남는거 폐기하면서 돌려야지 신선도 관리가 됨 아니면 남는게 없을 정도로 엄청나게 빠르게 전달을 하던지
하씨 펜타포트 알의 경우는 새로 만든 건 신선도 만땅으로 나오던데 얘가 예외인가벼 진짜 개 어렵게 만들어놨다 ㅋㅋㅋㅋ
신선도는 대부분의 경우 사용된 재료 평균으로 결정되는데 펜타포트 알증식 같은건 신선도 100%로 나오기도 함
역시 이게 예외였구먼 ㅋㅋ 하긴 얘는 신선도 안 올려주면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