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하나 둘 모여서 구현하니까 나름대로는 또 굴러는 가네;;
처음엔 아니 시발 영양소를 어떻게 지속 공급하라는거지? 에서부터 막막했음
아직 철 구리 같은 기초재료도 제대로 처리 되지 않고
전기 발전이나 황 같은 재료도 전혀 처리가 안되고
농업팩을 보내줄 수도 없는 상황이긴한데
몇시간 동안 깔짝대다가 어찌저찌 굴러가는거보니 기부니가 좋습니다....
이제서야 희망이 보이네용
하 근데 저 뭐냐 외계생물이 너무 무서워서 빨리 발전하지 않으면 큰일날거 같음
나랑 똑같은 부분에서 막막함을 느끼네 ㅋㅋㅋ 여기에 더해서 공장이 한 번 멈추면 재가동하는 것도 일이더라 이 지옥같은 행성을 이겨내자 화이팅!
근데 한번 시작하니까 공장을 멈출수가 없어 ㅋㅋ 끝까지 가봅세
글레바는 너처럼 봇 없이 한몸으로 모든 시설을 만들거면 진짜 그때그때 생산하고 그때그때 바로 소비를 해야됨 쌓아둔다는 개념이 없음 ㅋㅋ
저번에 다른 글에서 봤던 글이 생각나네 글레바 시설들은 생명체처럼 먹고 바로 소화하고 바로 싸야되게 만들어야 한다고 그랬음
오...ㄹㅇ 생명체 같긴해 다만 순환이 너무나 빠른
그냥 많이 만들고 남으면 태워버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