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기차로 1차 처리를 하고 다른 섬으로 옮겨서 2차 재활용을 돌리던지 싹 다 소모하고 있는데


섬이 작은 것도 있지만 기차역으로 일일이 고철을 처리하자니 부피가 너무 큼 벨트도 복잡해서 확장도 어렵고...


무지성 로봇 도배도 방법이긴 한데 뭔가 신박한 설계 없나?


플탐이 많이 긴데 이거는 그냥 내가 엄청 느긋하게 해서 그런거임 지금은 좀 어떻게든 지어놓은거 좋게 고쳐보고 싶은 그런 타이밍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