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불카누스는 쉽다

처음 도착하면 뭐가 뭔지 몰라서 어렵지 정말로 쉬운 곳이다


여튼 팁은 다음과 같다


1. 발전

아주아주 극초반에야 약간의 태양전지판이 필요하지만

방해석+황산을 하면 스팀이 나오고 이걸로 발전을 하게 된다

일단 스팀이라서 증기발전기를 꽃는데 그러지 마라

온도가 500도라 터빈이 돌아간다

터빈 꽃으면 원자력발전 부럽지 않은 전기가 만들어진다


2. 텅스텐

석탄과 방해석은 금방 캘 수 있다

문제는 항상 텅스텐

텅스텐을 캐기 위해 대형 채굴기를 빨리 만들자


3. 데몰리셔

텅스텐을 캐기 위해서는 결국 데몰리셔를 하나 이상 잡아야 한다

독약캡슐로 잡는 것이 가장 편하다 (동영상 참조)

독약캡슐이 어려울 경우 다음과 같은 방법을 쓴다


터렛을 많이 생산한다. 약 40개

20개씩 두 줄로 배치한다. 간격은 사거리의 70% 정도

탄은 빨탄으로 25개 정도 넣으면 적절하다

건물을 설치해서 데몰리셔를 유인한다

데몰리셔가 터렛을 10개 정도 부수고 나면 죽는다


나머지는 뭐 정말 쉬워서....

용광로와 대형채굴기가 정말 사기라 많이 찍어서 나우비스에 들고가자

개꿀이다


굳이 팁을 하나 더 준다면

나처럼 멍청하게 불카누스에서 싸팩전부 다 만들 생각하지 말고

걍 불카누스 전용 사팩만 만들어서 나우비스로 보내자

이건 모든 행성 공통

나중에 메가베이스 만들고 싶으면 그 때 사팩 만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