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초회차라 소규모 공장 하나 딸깍하니까
로봇이 알아서 방금 갓 딴 과일부터 쓰게 해주는데
대형 공장이면 이게 안 되잖아?
내가 실험적으로 버퍼상자 하나에 과일 다 모은 다음에
신선도 낮은거 먼저 태우도록 설정해 봤는데
좀 어렵더라 버퍼상자에서 썩은것도 로봇들이 꺼내가
나야 초회차라 소규모 공장 하나 딸깍하니까
로봇이 알아서 방금 갓 딴 과일부터 쓰게 해주는데
대형 공장이면 이게 안 되잖아?
내가 실험적으로 버퍼상자 하나에 과일 다 모은 다음에
신선도 낮은거 먼저 태우도록 설정해 봤는데
좀 어렵더라 버퍼상자에서 썩은것도 로봇들이 꺼내가
로봇쓸거면 그냥 최대한 생산 끌어올려서 과일 운송온걸 한번에 다 까버리고 한번에 다 써버리거나 플럭스로 바꿔먹는 식으로 해야지 뭐 벨트면 선입선출이 되는데 로봇은 그런거 구분하기 힘드니까
그게 문제여. 로봇은 구분을 못혀. 일단 방금 막 캔 신선한 과일은 무조건 보라상자에 담아버리니까 파랑상자에 엥간하면 제일 신선한 과일이 들어가긴 하더라고
엥간하면 제일 신선한 과일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로봇 물류는 기본적으로 선입후출로 운영하니까 상대적으로 나중에 들어온 과일, 그러니까 방금 따와서 운송해온 신선한 과일이 들어가는거임
기본적으로 상자에서 뭘 빼가거나 그런거는 별다른 필터를 건게 아닌 이상 선입후출이 기본임
아 그것도 맞네 근데 요청 순위가 보라상자 -> 노랑상자 이렇게 되다 보니까 과일이 보라상자에 들어가자 마자 파란상자 요청부터 만족시키거든. 그래서 신선한 걸로 들어오긴 하더라.
난 그래서 로봇 안 썼는데 벨트가 차라리 편한거같음
대규모 공장으로 넘어가면 확실히 문제가 될거 같아 근데 벨트에서는 신선도 구분 가능? 신선도 값을 회로로 읽어올 방법이 없어서 좀 난감하더라고
벨트가 그런 쪽에선 확실히 편하지 강처럼 상류(농장)에서 흘려보내고 신선도 중요한 순으로 공장을 배치한 다음 강 하류에서 다 태워버리면 되니까
역시 풀고라는 그런 식으로 운영해야 되는군. 아무리 봐도 계속 생산하고 계속 태우는 거 이외에는 답이 없더라고 답변 고마워!
아 자꾸 헷갈리넼ㅋ 풀고라 아니고 글레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