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초기라 버스 꽉 채우지도 않았긴한데
맨날 플라스틱,황 버스에 올리다가
이번엔 유체 파이프를 올려보기로함(물,석유가스,윤활유)
비행 프레임을 위한 건전지를 위한 황산을 위한 황을 생산하고 쭉 이어가는데 이거 이렇게 하는거 맞냐..
걍 지금이라도 황,플라스틱 올려버려야하나 ㅋㅋ
그래도 새롭게 하니까 또 재밌네
갤에 올라오는 실전압축 모듈화 된거보면 ㅈㄴ신기하네
난 저렇게 가로로 넓어지던데
아직 초기라 버스 꽉 채우지도 않았긴한데
맨날 플라스틱,황 버스에 올리다가
이번엔 유체 파이프를 올려보기로함(물,석유가스,윤활유)
비행 프레임을 위한 건전지를 위한 황산을 위한 황을 생산하고 쭉 이어가는데 이거 이렇게 하는거 맞냐..
걍 지금이라도 황,플라스틱 올려버려야하나 ㅋㅋ
그래도 새롭게 하니까 또 재밌네
갤에 올라오는 실전압축 모듈화 된거보면 ㅈㄴ신기하네
난 저렇게 가로로 넓어지던데
그렇게 하는 거 맞음 버스에 아이템을 싹다 올리는 것보다 최중요 원재료만 올려놓고 그런 식으로 공장짓는 게 편함 물론 목표하는 공장 규모나 효율성 따라 다를 수는 있지만 저렇게 버스에서 물, 가스, 철/구리판 끌어서 배터리 완제품 찍는 게 가장 단순함
이렇게 해보니 녹칩,빨칩도 걍 빼버리고 현지생산 해보고싶네 버스에 딱 원자재랑 유체만 냅두고
@Припять ㅇㅇ 그렇게 해도 됨 다만 대형 공장으로 넘어가면 모듈 효율 때문에 전문화 시키는 게 맞음
황산 올려 황은 파란팩에밖에 안들어감
황산파이프를 올릴까 그냥 현지생산할까 ㅈㄴ고민중임ㅋㅋ
나는 버스에 석탄 있으면 굳이 플라스틱도 안올리긴함
석탄은 어디서 가져오면 뭔가 지저분해보여서 걍 올려버렸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