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 연구까지는 한참 남았는데 구리가 얼마 없다
64k면 우주 진출은 고사하고 격납고도 못올릴듯
발견하는 구리 패치마다 바이터가 깔고 앉아서 발로 뛰면서 탐색중인데
마침 바이터랑 거리가 좀 되는 편인 구리패치 발견
이 기회를 놓치면 연구 자체가 막힐 거 같아서
바로 매립으로 상륙작전 계획 세움
고가철도는 마라톤이라 연구팩도 많이 들어가고 필수 연구 몇개도 안되어있어서 깡매립 말고는 답이 없다
연구 도중 기차 경로 확인
다행히도 상륙 작전 시작 경로는 확보되어있으므로, 잘 연결만 하면 된다.
상륙작전 경로 확보 완료
다음은 돌이다
돌도 기지 분량은 거의 다 떨어져서 다른 지역 돌을 끌어 써야 한다.
여기까지 철도 확보할 경로도 없고 전기도 안깔았으므로 일단 정찰만 끝내고 적당히 다른거 하면서 캐는중
시발
옆에 바이터가 있다.
그래도 이때까지 발견한 구리패치중에서 저정도면 거리면 제일 먼 편
매립이 돌 50개로 바뀐거 생각나서 바로 자동화 물자 들고옴
전까지는 용광로 안에 쌓인 구리가 있었는데
그거 다 뱉고나서 벨트 올라간 구리광석 소화중
확실히 모자라다
다행히도 상륙 작전 성공
저기서 더 먹으면 어그로 끌려서 맨날 전투걸림
잠깐 땡겨쓴 돌단지는 쓸일없으니까 전기만 끊고 폐기
이거 못찾았으면 대포 업적 포기해야할뻔
아무튼 죽세마는 순항중이다
의지의 사나이구먼.. 개추 죽세마만 해도 힘든데 대포업적까지 각을 보다니
저렇게 대포까지 뚫으면 대포로 밀때 쾌감 지릴듯
와 게임 재미있게하네ㅋㅋㅋ 상륙작전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