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하나 할려고 진짜 많은일이 있었어..
일단 전설 재활용기를 만드려고 보니 전설 콘크리트 = 전설 돌이 많이 필요하네?
전설 돌은 전설 방해석으로 뽑는게 효율이 좋으니까, 전설 철판 수급도 늘릴겸 소행성 전설작 우주선을 만들었음
이건 이전에 하얀팩 생산량 늘리려고 디자인한 우주선인데
나중에 다기능 우주선으로 쓰려고 왼쪽을 우주선 코어, 오른쪽을 생산 라인으로 만들어뒀음
이렇게 빨간 네모 친 부분만 교체해서 소행성 전설작 우주선으로 교체 완료!
지하파이프/저밀구 루프로 모아둔 전설템들 아낌없이 써서 만들어줬어
이 우주선은 아퀼로 포함 5행성을 순회하면서 나우비스에 전설 철/석탄을 떨구고, 불카누스에 전설 방해석을 떨구고 전설 벽돌을 받고, 풀고라에 전설 벽돌을 떨구는 스케줄을 갖게 됨
불카누스에선 전설 방해석을 받고 이렇게 전설 벽돌을 생산해서, 로켓 발사대 근처에 완충 상자로 배달해놓는 중이야
그리고나서 보니, 풀고라에서 전설 벽돌을 받아서 콘크리트를 만들려면 철광석과 방해석이 필요하네? 그래서 겸사겸사 방해석 수집선도 만들었음
마찬가지로 만들어뒀던 우주선 토대를 기반으로, 오른쪽만 고쳐서 방해석 수집선으로 개조해주고
철광석을 살짝 모아서 풀고라랑 아퀼로에 떨궈줄 수 있게 설계했어
물류칸이 넉넉해서 탄약/연료가 충분한 한 5행성을 계속 순회하게 하면서 방해석 떨구고, 잡다한 생산품 수송하는 물류선으로도 쓰는중이야
결국 전설 재활용기 하나 만들겠다고 대형 우주선을 두개나 올렸다!
그래도 둘다 언젠간 필요하던 우주선들이었고, 과학팩 생산 플랫폼 올리면서 토대를 만들어둔게 있어서 생각보다 금방 만들었어
토대 양산이랑 재활용기 전설작이 됐으니.. 드디어 전자기 공장 전설작을 하러 갈 때가 된건가!
아하 저런 스케쥴로 돌리려면 연료 아껴써야 되는구나. 참고가 되었습니다.
추진기 1개를 100% 가동하는것보다 3개를 33% 가동하는게 효율이 좋아서 속도 안 빨라도 괜찮으면 그렇게 쓰고있음 답답하면 연료 생산공장 전설로 바꿔주고 리미트 해제해도 될듯?
대?형
ㅋㅋ 일단 속도가 목적이 아닌 넓은 우주선을 그렇게 부르고 있어
전설 벽돌이 가능하면 불카 주조소에서 바로 전설 콘크리트로는 못바꾸나? 녹인철에 물들어가니까 벽돌만 전설이면 프리패스라고 생각되는데
가능한데 로켓에 실을때 벽돌로 보내는게 훨씬 좋아서 벽돌로 보내고있어 주조소에 전설 생산모듈 달고 만들면 벽돌 500개당 콘크리트 2500개니까
@팩붕이1(112.223) 벽돌 콘크리트 1대1만 생각했는데 생산보너스는 생각못혔네
풀고라 섬 개크넹